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샌드위치부터 아이스크림까지"…이마트24, '두바이 스타일' 10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출시 '카다이프모찌' 2종 포함 총 12종 선봬
두바이 여행 패키지, 호텔 상품권 등 추첨 행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이마트24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등의 원재료를 활용한 '두바이 스타일' 차별화 상품 10종을 이번 달 차례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로 촉발된 두바이 디저트 열풍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코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이마트24는 앞서 출시해 흥행을 입증한 '카다이프모찌 2종'을 포함한 두바이 스타일 단독 상품을 총 12종으로 확대한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이마트24 두바이 스타일 단독 신제품 10종. [사진=이마트24]

이번 신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일 히트 상품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두바이 스타일을 샌드위치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확대했다는 점이다.

이마트24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라는 마케팅 슬로건 아래 맛과 식감, 풍미 등 고객들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트렌드에 맞는 직관적인 네이밍 전략을 위해 상품명을 모두 세 글자로 통일하기도 했다.

먼저 달콤고소한 '두카크(두바이카다이프크림빵/4600원)'는 초코 스프레드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함께 담은 국내 편의점 최초 두바이 스타일 크림빵이다. 판 초콜릿 형태의 '두카초(두바이카다이프판초콜릿/5500원)'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스프레드를 안에 채운 뒤 피스타치오 분태로 마무리했으며,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4200원)'는 마시멜로우를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카다이프와 초코칩 생크림을 풍성히 넣은 '두카샌(두바이카다이프초코크림샌드위치/4500원)'과 피스타치오와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두헤아(두바이헤이즐넛아이스밀크컵/4500원), '두바아(두바이바닐라라떼아이스밀크컵/4500원)' 등 두바이 스타일을 샌드위치 및 아이스크림과 같은 여러 상품군으로 확대했다.

두바이 스타일 아이스크림 2종은 이번 달 할인된 가격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두쫀모(두바이카다이프쫀득모찌빵/3400원)', '두샌빵(두바이카다이프샌드빵/4600원)', '두샌쿠(두바이카다이프샌드쿠키/3300원)', '두카롱(두바이카다이프마카롱/3200원)' 등 제품의 외형을 이루는 재료에 따라 쫄깃함, 부드러움, 바삭함, 폭신함 등 다채로운 식감을 구현했다.

한편 이마트24는 두바이 스타일 상품을 구매하면서 이마트24 모바일 앱 바코드를 스캔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패키지에서부터 호텔 상품권까지 파격적인 선물들로 구성된 '두바이 먹고 Real 두바이 가자' 프로모션도 2월 한 달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 중 매주 1명을 추첨해 '리얼 두바이 여행 패키지 2인'을 증정하며, 매주 2명에게는 '조선호텔 상품권 30만원'을, 매주 50명에게는 '이마트24 앱 쿠폰 5000원'을 제공한다.

첫 플래그십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에서는 두바이 스타일 상품을 1만원 이상 구입 시 2000원 상당 '두쫀쿠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단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효진 이마트24 베이커리팀 팀장은 "두바이 스타일 차별화 상품은 현재 소비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로 고객들이 멀리 찾아다니지 않아도 전국 이마트24에서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포스트 두쫀쿠'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