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퀄컴 매출액 전망 기대 미달…"메모리발 스마트폰 생산 위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2월 5일 오전 07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4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마트폰 프로세서 최대 제조업체인 퀄컴(QCOM)이 현 분기에 대한 부진한 매출 전망을 제시하면서, 부품 부족이 가격 상승을 유발해 소비자 수요를 타격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하락했다.

퀄컴은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3월까지인 2분기 매출이 102억달러에서 110억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약 2.55달러가 될 전망이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평균적으로 매출 112억달러, 주당순이익 2.89달러를 예상했다.

퀄컴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퀄컴은 고가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특히 중국 소재 고객사 일부가 메모리 칩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해당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예상보다 적은 수량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최고경영자가 자동차용, 개인용 컴퓨터용, 데이터센터용 칩을 판매하는 더 다각화된 기업으로 회사를 변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새로운 사업들이 주력 시장에서의 부진분을 메우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아몬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단기 스마트폰 전망이 업계 전반의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영향을 받고 있지만, 프리미엄 및 고사양 스마트폰에 대한 최종 소비자 수요에는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148.89달러로 마감한 후 시간외거래에서 약 9% 하락했다. 해당 주식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13% 하락했다.

12월 28일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주당순이익은 일부 항목을 제외할 경우 2.78달러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약 123억달러로 5% 증가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122억달러, 주당순이익 3.41달러를 예상했었다.

해당 기간 스마트폰 관련 매출은 78억2000만달러였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78억6000만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사물인터넷 기기는 16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창출했으며, 자동차 시장은 11억달러를 기여했다.

퀄컴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부품이라는 수익성 높은 시장에 진출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엔비디아(NVDA)의 지배적인 제품들과 직접 경쟁할 제품들을 발표했다. 퀄컴은 해당 제품군의 첫 출하가 내년에 예상되며, 최초 고객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지원하는 AI 스타트업 휴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