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인크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설 명절 '시간 회복 선물' 기획전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월 9일까지 공식몰서 운영, 회복 캘린더 등 제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크레더블버즈의 이탈리아 이너뷰티 브랜드 누트라코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간을 회복하는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내달 9일까지 누트라코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누트라코스는 30년간 ECM(세포외기질) 구조에 접근하는 독자 포뮬러를 개발해 온 브랜드로, 단기적인 변화를 앞세우기보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이어지는 루틴을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유지해왔다.

특히 국제특허 아미노산 포뮬러를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하며 피부 관리와 지속성을 강조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누트라코스 드링커블 제품은 현재까지 누적 1000만 포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크레더블버즈]

이번 2026년 설맞이 기획전은 명절을 계기로 자신과 가족, 지인의 일상에 '회복의 시간'을 더하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획전에는 누트라코스 제품 구성과 함께 일상 속 루틴 관리를 돕는 전용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하루 두 번 섭취 루틴을 기록할 수 있는 '회복 캘린더'와 스티커 콘텐츠를 통해 섭취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설 기획전 동안 일정한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키트와 스타터 세트를 제공하고, 설시즌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인크레더블버즈 누트라코스 관계자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단순한 기념 소비를 넘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회복 루틴을 제안하고자 했다"며 "이번 설 기획전이 명절 이후에도 이어지는 회복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