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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응급 상황 필수품 '자동제세동기', 오픈생활건강, 구매가이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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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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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사고 경각심으로 오픈생활건강이 자동제세동기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 심정지 골든타임 내 전기충격으로 심리듬 회복시키는 의료용·교육용 제품 분석했다.
  • 학교·공공기관 수요 증가로 1+1 행사와 최대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외 브랜드, 성인·소아 인식과 유지비용 등 주요 기능 차별화
학교·공공기관 수요 증가, 구매 혜택·할인 행사 진행 중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최근 대형 사고와 응급 상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건설 현장, 학교,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동제세동기(AED) 도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헬스케어 및 메디칼 전문기업인 오픈생활건강은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주요 브랜드별 특징을 정리한 '자동제세동기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자동제세동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가해 심장의 정상 리듬을 회복시키는 장비다. 심장마비 발생 후 4분이 지나면 뇌 손상이 시작되고 10분 이상 경과 시 뇌사에 이를 수 있어, 이른바 '골든타임' 내에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이 필수적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세동기는 실제 응급 상황용인 '의료용'과 실습을 위한 '교육용'으로 구분된다. 오픈생활건강은 국내외 주요 브랜드의 핵심 기능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한성대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 = 뉴스핌 DB]

국내 제품 중 나눔테크(HEART KEEPER)는 성인과 소아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원버튼 방식을 채택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배터리와 패드가 일체형 카트리지로 구성되어 유지비용이 저렴하다.

라디안(HR-501)은 전환 스위치로 성인·소아를 구분하며 8초 이내의 빠른 충전 시간이 강점이다. 메디아나(A15-G4)는 손잡이와 배터리가 하나로 된 실용적인 디자인과 단계별 LED 가이드를 제공하는 보급형 모델로 인기가 높다.

수입 브랜드로는 브랜드 신뢰도가 높은 필립스(Hs1)가 대표적이다. 패드를 기기 자체에 보관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영국산 하트사인(사마리안 PAD)은 배터리와 패드의 교체 주기가 4년으로 동일해 유지관리가 편리하며, 미국산 스트라이커(CR2)**는 심폐소생술 중에도 실시간 심전도 분석이 가능해 구조 중단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환자 생존율을 극대화했다.

제세동기 보관함은 시인성이 좋은 '스탠드형'과 공간 효율이 높은 '벽걸이형' 중 설치 장소의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는 도난 방지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오픈생활건강 관계자는 "연초 학교와 공공기관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세동기 구매 시 보관함을 증정하는 '1+1 행사'와 적립금 10%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며, "사업자 전용몰인 오픈비투비에서도 경기 불황 극복을 위해 제세동기와 병원용 혈압계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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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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