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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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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까지 방문 접수…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 있는 구민 대상
3월부터 4개월 간 근무…공공업무· 창업시설 운영 지원 등 12개 부서 배치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취업 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생계 안정 및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도 상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만 65세 미만 20명 ▲만 65세 이상 30명을 구분해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인 3월 3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다.

지난해 강감찬 일자리 참여자들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참여 희망자는 1월 30일까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 소득, 참여이력, 취업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25일에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구청 내 12개 부서에 배치되어 공공일자리 업무지원과 ▲관내 창업시설 운영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일자리야말로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이번 사업이 구민들의 생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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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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