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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생명자원 반려동물 Optipet사업부 10주년...美FDA 공장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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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신소재연구소 개발한 특허원료(GABA) 배합으로 제품 차별점 강화
HACCP 인증 생산시설 및 미국 FDA 공장 등록으로 해외판로 개척
국내 OEM,ODM 제조로 시작, 현재는 베트남,인도네시아,싱가폴 등 수출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미래생명자원(회장 김성진 대표이사)의 반려동물 사업부 Optipet이 펫 ODM·OEM 제조사로서 업력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간 Optipet은 국내 유명한 다수 펫 브랜드의 영양 보조제와 식품 등 헬스케어 제품 중심으로 개발과 생산을 이어가며 전문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HACCP 인증 생산 시설인 Optipet은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하에, 미국 FDA 공장 등록을 완료해 수출용 제품 제조까지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미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을 겨냥한 펫푸드 및 반려동물 관련 제품 개발과 생산이 가능하며 현재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에 활발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신소재연구소에서 전문 연구 인력을 중심으로 기능성 원료 및 특허 소재(GABA등)를 활발히 개발 중이며 이를 활용한 Pet제품 개발 성과를 내었던 점도 차별점으로 꼽힌다.

미래생명자원 2공장 외경 [사진=미래생명자원]

회사측은 "전문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단순 위탁 생산을 넘어 원료 기획, 제형 설계, 품질 관리, 수출 대응까지 아우르는 토탈 ODM·OEM 솔루션은 미래생명자원이 보유한 바이오헬스 분야의 연구 역량과 시너지를 일으켜 기능성 중심의 반려동물 제품 개발에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소재연구소 연구원 출신으로 Optipet사업부를 시작하여 이끌어온 남정옥 사업부장은 " Optipet의 10년은 우리나라 Pet산업의 성장과 함께 자리잡은 시간이었다" 라며 "그동안 Optipet에게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연구, 제조, 기획 역량을 더하여 우리나라의 Pet 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해외에까지 Pet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는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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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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