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깊이가 다른 글로벌 투자 정보 GAM - 맛보기편 (1/1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큰 그림을 꿰뚫는 인사이트
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1월12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대응 지침서 ①미국 주식·국채


[뉴욕 주간 프리뷰] ①로테이션 지속성, CPI와 은행 실적이 시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근무 중인 트레이더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월마트, 구글 제미나이서 AI 쇼핑 출시키로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월마트 애플리케이션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테슬라의 자율주행 '같은 목표, 다른 길'

1월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엔비디아 행사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출시 예정인 메르세데스-벤츠 CLA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아시아 기술주 아웃퍼폼, 연말까지 지속 기대"

MSCI 아시아·태평양 정보기술 주가지수와 나스닥100 변동률 추이(작년 7월8일부터 현재까지) [자료=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M7, 주식시장 지배력에 균열 징후…종목 선별 긴요"

M7 각 종목의 연도별 성과와 S&P500과의 비교 [자료=블룸버그통신]

 

7배 뛴 TMC 236억달러 보물창고 주인 될까 ① 공격 매수, 왜

심해저 광물을 채굴해 전기차와 데이터센터, AI 업계에 공급하는 TMC의 비즈니스 모델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도미노피자, 호·뉴질랜드 신임 CEO 영입에 주가 6%↑

도미노 피자의 대표 상품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배터리 수출 세제 혜택 축소 예고, CATL '뚝'

CATL 주도의 중국 배터리 종목 내림세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음식 배달 반독점 조사에 알리바바 반색

베이징에서 일하는 메이투안 음식료 배달 기사 [사진=블룸버그]

 

中 AI 기대주 '즈푸·미니맥스' 홍콩상장① 딥시크 신드롬 재연 기대

[사진 = CCTV 동영상 캡처] 2026년 1월 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즈푸AI(智譜華章 2513.HK) 관련 보도화면.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12월 수출입지표, TSMC 실적 발표∙기술주 영향, 2026 핵융합에너지 대회, 中 2대 반도체기업 홍콩상장

[AI 일러스트=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61인 전문가 설문조사 '2026 中 경제·금융 전망'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외인이 7개분기 연속 추가 매수한 A주 종목은?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세계 3대 CIS 공급사 '옴니비전', 홍콩 상장

[사진 = 옴니비전 공식 홈페이지] 중국 옴니비전(豪威集團∙하오웨이그룹∙OmniVision 603501.SH/0501.HK) 기업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中 니오, 12월 대형 SUV 판매량 1위 기록

[사진 = 니오 공식 홈페이지] 니오(蔚來∙NIO 9866.HK)의 신형 ES8 SUV 전기차 모델.

 

애플 ① 7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끊고 반등 신호

아이폰 17 프로 [사진=블룸버그]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사진
삼성·메타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뜬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구글·삼성전자, 메타와 손잡고 네이버지도의 길안내 서비스를 인공지능(AI) 글래스로 확대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확인하지 않고도 음성으로 길안내를 받고 주변 장소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국내 지도 서비스 최초로 구글·삼성, 메타의 AI 글래스에 네이버지도 길안내 기능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는 메타의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에서 먼저 제공되며, 연내 출시 예정인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확대한다. [사진=네이버] 이용자는 AI 글래스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으로 목적지까지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동 방향과 계단·에스컬레이터 등 경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도입한 '실시간 도보 길안내'를 웨어러블 기기로 확장한 것이다. AI 글래스 전용 음성 호출 기능도 도입한다. '도착 예정 시간 알려줘', '주변 편의점 찾아줘' 등 음성 명령으로 이동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삼성의 인텔리전트 아이웨어에서는 구글 AI '제미나이'를 통해 네이버지도를 실행하고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우선 지원되며, iOS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향후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AI 글래스에서 증강현실(AR) 기반 이동 경로와 주변 매장 정보, 플레이스 쿠폰 등을 제공하는 방안도 구상하고 있다. 정경화 네이버지도 리더는 "AI 글래스를 통해 이용자가 스마트폰 화면을 수시로 확인하지 않고도 이동에 집중하면서 길안내와 풍부한 로컬 정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10-12 09: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