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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AMD, 새 AI 데이터센터 칩과 MI500 청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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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월5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엔비디아(NVDA)가 장악한 AI 하드웨어 시장에 균열을 내려는 행보의 일환으로,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AMD)는 기업용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새로운 칩을 발표하고, 향후 세대 제품의 특징도 강조했다.

AMD는 현재 라인업에 MI440X라는 새 모델을 추가하는데, 이는 고객이 자체 데이터센터 내에 하드웨어를 배치하고 데이터를 사내에 유지하려는 소형·중형 기업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이번 발표는 CES 기조연설에서 이뤄졌으며, 이 자리에서 리사 수(Lisa Su) CEO는 자사의 최상위 제품인 MI455X 기반 시스템이 제공 성능 면에서 큰 도약이라고 강조했다.

AMD [사진=블룸버그]

수 CEO는 엔비디아 CEO를 포함한 미국 빅테크 경영진들과 마찬가지로, AI가 가져오는 효용과 엄청난 연산 수요를 근거로 "AI 호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론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뒷받침하기에는 연산 능력이 아직 턱없이 부족하다"며, "지난 몇 년간 AI 혁신의 속도와 규모는 놀라웠고,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AMD는 AI 소프트웨어를 학습·구동하는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평가된다. 회사는 지난 몇 년 사이 AI 칩 사업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새 축으로 키우며 매출과 이익을 끌어올렸다. 다만 투자자들은 AMD가 엔비디아가 따내는 수백억 달러 규모 주문 중 더 큰 몫을 확보하길 기대하며, 그 진척을 주시하고 있다.

AMD의 MI455X 기반 헬리오스(Helios) 시스템과 새 베니스(Venice) CPU 설계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라스베이거스 CES 무대에서, 오픈AI(OpenAI) 공동 창업자 그렉 브록먼(Greg Brockman)이 수 CEO와 함께 등장해 AMD와의 파트너십 및 향후 시스템 도입 계획을 언급하면서, 향후 경제 성장이 AI 자원 접근성과 밀접하게 연결될 것이라는 공동의 신념을 강조했다.

새 MI440X 칩은 기존의 소형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콤팩트 시스템에 탑재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수 CEO는 또한 2027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MI500 시리즈 프로세서도 예고했는데, 이 제품군은 2023년에 처음 선보인 MI300 시리즈 대비 최대 1,000배에 달하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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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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