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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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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노동조합(위원장 정연승)과 함께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을 열었다.

2026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 결의식 개최 후 포즈를 취한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위원장. [사진= 체육공단]

지난 24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결의식은 '중대재해 예방 중심 안전 정책 강화', '경영 책임자의 안전보건 관리 책임 확대', '위험성 평가 실효성 제고' 및 '원·하청 안전 관리 강화' 등 최근 정부의 안전 관리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체육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식에는 하형주 이사장과 정연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현장 정착과 실천력 강화를 위해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공단과 노동조합은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라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기반으로 '선도적 안전보건 대응체계 구축', '안전보건 관계 법령·내부 규정 준수 철저',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위험성 평가 운영',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이용 환경 조성' 및 '참여 중심 자율 예방 안전 문화 확립'의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선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하형주 이사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은 체육공단 경영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라며,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경영진이 책임을 다해, 예방 중심 안전 문화의 현장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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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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