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애경산업, 청양군서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산고서 전달식 개최…11년째 이어온 교육 지원 사회공헌
청소년 필독서 기증 통해 지역 인재 성장 도모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애경산업이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도서 기증에 나섰다.

애경산업은 18일 오전 10시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정산고등학교에서 청양군,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애경산업, 청양군 청소년 위한 '사랑의 도서 기증'' 사진설명: '사랑(愛)과 존경(敬)'의 기업 애경산업이 청양군에 소재한 정산고등학교에서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서 애경산업 정창원 상무(왼쪽)와 정산고등학교 오건수 교장(오른쪽)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애경산업 제공]

이번 전달식은 애경산업이 지역 사회 아동과 청소년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전파하고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애경산업은 건강한 독서 문화 조성과 지역 인재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청소년 필독 도서 1,000여 권을 기증했으며, 해당 도서는 학생 1인당 5권씩 배분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애경산업 정창원 상무를 비롯해 정산고등학교 오건수 교장,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 등이 참석해 도서 기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참석자들은 지역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도서 기증이 학생들이 폭넓은 지식과 사고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의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은 지난 2014년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그동안 구로구, 마포구, 청양군 등 지역아동센터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기증한 도서 수는 누적 1만여 권에 달한다.

mky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