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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경제정책본부장 김희중 ▲인력정책본부장 양옥석

<부서장>

▲사회공헌실장 조준호 ▲회원지원실장 고종섭 ▲소상공인정책실장 황영만 ▲기업경영정책실장 박화선 ▲국제통상실장 김철우 ▲중소기업연구소장 김병수 ▲혁신정책실장 고수진 ▲판로지원실장 이종건 ▲인력정책실장 임영주 ▲교육지원실장 문철홍 ▲디지털전략실장 정부교 ▲정보보호센터장 김근호 ▲PL손해공제실장 이기중 ▲투자전략실장 윤위상 ▲비서실장 강지철 ▲편집국장 박승찬 ▲대구지역본부장 정인과 ▲인천지역본부장 신상홍 ▲충남지역본부장 유지흥 ▲경북지역본부장 정환식

<팀장>

▲기획조정실 기획재무팀장 정영호 ▲국제통상실 글로벌성장팀장 김덕룡 ▲국제통상실 아세안사무소장 조근식 ▲중소기업연구소 조사통계팀장 손성원 ▲혁신정책실 AI혁신사업팀장 이지연 ▲감사실 조합감사팀장 강지용 ▲서울지역본부 부장 김정일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장 신승재 ▲광주전남지역본부 부장 강우용 ▲강원지역본부 부장 이영섭 ▲경남지역본부 부장 김형우 ▲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조준호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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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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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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