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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요 광고 파트너사와 '2025 파트너스 커넥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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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사업 운영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 공유
카카오 프리미어 파트너 등 주요 협력사 참석
광고 성과 기반 어워즈 프로그램 첫 도입
6개 부문 11개 파트너사 선정·시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카카오가 지난 16일 주요 광고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를 열고, 광고 사업 운영 현황과 향후 방향성을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는 카카오 광고 사업의 운영 현황과 중장기 방향성을 공유하고 주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카카오의 공식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카카오 프리미어 파트너(KPP, Kakao Premier Partner) 파트너사를 비롯해 광고 성과를 달성한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카카오는 올해 행사에서 어워즈 프로그램을 신설해 광고 성과와 협업 기여도가 우수한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광고 성과 창출과 생태계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를 대상으로 총 6개 부문에서 11개사를 선정해 시상했으며, 수상 기업에는 트로피와 부상이 제공됐다.

[사진=카카오]

'올해의 프리미어 파트너사'에는 연간 매출·계정 수·성장률 등 주요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CJ메조미디어, 모비데이즈, 에코마케팅이 선정됐다. 매출 성장 금액과 성장률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엠투디지털은 '매출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메시지 광고 부문에서는 안정적인 성장 성과를 기록한 케이앤웍스가 '메시지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브랜딩 광고 영역에서 성과를 거둔 케이티나스미디어는 '브랜드 퍼포먼스 파트너사'로 시상됐다. 광고주 수 확대와 프로모션 운영 성과를 보인 에이엠피엠글로벌은 '그로스 확대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카카오는 신규 광고 상품 출시와 플랫폼 고도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협업에 참여한 인크로스, 링크프라이스, 카페24, 플레이디를 '우수 파트너십'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했다.​

카카오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파트너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광고 상품과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광고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광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전현수 카카오 광고 총괄 성과리더는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는 파트너사와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협업과 기여에 대해 공식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광고 상품과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함께 성장하는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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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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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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