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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임직원 연탄봉사 활동 통해 4년 연속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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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합동 사랑의 온기나눔', 4년 연속 참여
연탄과 난방유 등 홍제동 개미마을 취약가구에 전달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는 지난 5일 임직원 연탄봉사활동을 진행하며 4년 연속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고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 임직원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금융권 합동 사랑의 온기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케이뱅크] 2025.12.08 dedanhi@newspim.com

'금융권 합동 사랑의 온기나눔'은 케이뱅크를 포함한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케이뱅크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참여하며 봉사단 규모를 확대하고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올해의 활동은 연탄과 난방유,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물품 패키지를 홍제동 개미마을의 취약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미마을은 1970년대에 형성된 노후 밀집주거지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활동에 이어 올해도 개미마을을 찾아 실질적인 난방 지원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홍제동 개미마을의 독거노인,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따뜻한 힘으로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가적으로 케이뱅크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정화에 기여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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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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