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AD] "힐스테이트 가야" 부산 해수부 이전, 비규제 호재 수혜 최적지로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부산 아파트 매매가 4주 연속 상승해
-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7개월 만에 1억 원 이상 오르며 신고가 경신
- '힐스테이트 가야', 해수부 임시청사 예정지 인근 입지해 주목 받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이 10.15 부동산 규제로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갈 곳을 잃은 유동 자금과 관심이 비규제지역인 부산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해양수산부(해수부)의 부산 이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호재를 맞이할 전망이다. 단순한 공공기관 이전을 넘어 관련 산하기관과 협력업체의 연쇄 이동,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전지 인근 지역 단지들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면서, 주택 수요 증가와 교통·상권·학군 등 생활 편의시설 개선, 공공기관 밀집에 따른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자산 가치 상승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 부동산 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부산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보다 0.05% 오르며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해수부 이전에 따른 기대감도 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 이전 호재권 내 위치한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의 경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이달 8일 8억 9000만 원(28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같은 평형대가 올해 4월 7억 7000만 원(29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단 7개월 만에 1억 원 이상 상승한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이런 상황에서 향후 해수부 이전이 이뤄지고 비규제지역 풍선효과가 이어질 경우 충분히 10억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 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인근 단지 '힐스테이트 가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해수부 임시청사가 예정된 구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향후 주거 수요 증가와 시세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부산진구 가야동 197, 197-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1·2단지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로만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뛰어난 교통편의성을 갖췄다. 부산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다. 이를 통해 부산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 부산김해선·2호선 환승역인 사상역을 각각 5분, 10분에 이동 가능해 대중교통 편의성이 좋다.

또한 자차로 이동 시 가야대로, 수정터널, 백양터널의 진입이 용이해 부산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수정터널을 통해서는 부산의 미래 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북항 일대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성도 우수하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해수부 이전 호재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발 호재도 갖추고 있어 향후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우선 단지가 조성되는 가야대로 일대는 브랜드 건설사들의 신흥주거타운이 형성되고 있다. 실제 가야대로 일대는 이미 입주한 브랜드 단지들과 함께 이번 '힐스테이트 가야', 가야 1구역, 가야 4구역, 가야홈플러스 주상복합개발 등의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는 1만여 가구가 거주하는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예정인 상황에서 '힐스테이트 가야'는 중심입지에 위치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1조 8184억 원이 투입되는 부산진역~부산역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그동안 철도로 인해 발생했던 소음·분진 문제 등을 해결해 도심 환경을 개선하고 단절된 도심을 연결해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또한 '힐스테이트 가야'는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두루 겸비하고 있어 정주여건도 우수해 많은 분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반경 1km 이내에 가야초, 개성중, 가야고 등을 포함한 초등학교 4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밀집돼 교육환경이 좋다. 또한 인근 개금역 주변에 신생 학원가가 형성돼 교육 여건은 더욱 좋아졌다.

단지는 부산의 최대 핵심 상권인 서면 상권이 인접해 쇼핑, 문화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개금골목시장, 가야시장 등 전통시장의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인근에는 인제대백병원, 미래여성병원 등 대형병원이 자리해 있고,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외과, 안과, 치과 등 대규모 의료기관이 밀집된 '서면 메디컬 스트리트'가 가까워 의료시설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가야'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실거주의 편의성을 높이는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도입돼 주거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전 가구에는 현대건설의 특허 층간소음 저감기술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는 고성능 복합 완충재 적용으로 걷거나 뛸 때 발생하는 소음 저감과 충격 흡수를 극대화한 바닥구조다.

이와 함께 힐스테이트 입주민 전용 스마트 플랫폼인 '마이 힐스(My HLLS)'도 도입된다. 마이 힐스는 입주 전 사전예약부터 입주 후 A/S 신청, IoT 가전 제어, 관리비 조회, 공지 확인 등 주거 전 과정을 앱 하나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전자투표, 단지 내 중고거래, 커뮤니티 모임 등 입주민 간 소통 기능도 갖춰 쾌적하고 편리한 공동체 생활을 지원한다.

한편, '힐스테이트'는 한국표준협회 2023~2025 3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지수(KS-PBI) 공동주택 및 스마트홈서비스 부문 1위, 브랜드스탁 2022~2025 4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주거 브랜드다.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는 2019년 4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80개월 연속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가야'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 일원에서 운영중이다.

 

[자료제공=현대건설]

[관련키워드]

AD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