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콰이서우, AI 응용 확대 속 3Q 실적호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1월 20일 오전 07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19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중국 대표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업체 콰이서우(快手1024.HK)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영업수익(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355억5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운영 효율성이 향상된 덕에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9.9% 증가한 53억 위안으로 크게 상승했다. 조정 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한 50억 위안을 기록했으며, 조정 후 순이익률은 14%에 달했다.

3개 분기(1~3분기) 누적 기준 총 매출은 10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다. 조정 후 누적 순이익은 151억8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 증가했다.

세부 사업별로 핵심 수익창출원인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및 전자상거래 중심의 기타 서비스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했다. 그 중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매출은 20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3분기에는 생성형 추천 대형언어모델(LLM) 'OneRec'과 생성형 강화학습 가격책정 모델 'G4RL' 등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면서, 국내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매출에 약 4~5%의 추가 성장을 가져왔다.

해당 분기 전자상거래 사업의 거래총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한 3850억 위안을 기록, 이용자 충성도가 한층 더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콰이서우는 AI 사업의 발전 상황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3분기 동안 콰이서우는 AI 전략을 확고히 추진하며, 콘텐츠 생태계와 상업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 기술의 침투율을 대폭 높였다고 설명했다.

3분기 콰이서우 산하의 동영상 생성 AI 모델인 커링(可靈∙KOLORS) 매출은 3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글로벌 이용자 규모는 450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생성 콘텐츠는 동영상 2억 개, 이미지 4억 장을 넘어섰다.

2025년 9월 말 콰이서우는 '커링 AI 2.5 터보(Turbo)' 모델을 출시했으며, 출시 10일 만에 글로벌 AI 평가 플랫폼 'Artificial Analysis'의 텍스트-비디오 모델 및 이미지-비디오 모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콰이서우는 새로운 모델이 업계 최고 수준의 콘텐츠 생성 효과를 보유한 동시에, 엔지니어링 혁신을 통해 비디오 생성의 추론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창작자 1인당 영상 1개를 생성하는 비용이 약 30% 낮아졌으며, 커링 AI의 종합적인 비용 효율성이 더욱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AI 기술과 내부·외부 응용 장면의 결합 탐색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지원 측면에서도 AI 모델이 이미 콰이서우의 주요 사업에 융합되어, 생태계의 새로운 가치 성장을 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