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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혁신 함께한다"…대전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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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까지 DCC서 열려...과학·산업 인프라 체험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중소기업 협업과 기술융합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이 대전에서 막을 올린다.

4일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오는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포스터. [자료=대전시] 2025.11.04 gyun507@newspim.com

올해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전국 중소기업인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순회형 행사로, 울산, 인천, 광주에 이어 올해는 과학기술 중심도시 대전에서 열린다.

행사는 '융합과 혁신으로, 중소기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네트워크 행사 ▲공식 개막행사 및 전시행사 ▲기술이전 상담회와 정부출연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날 개막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최병필 대전세종충남연합회장 등 관계자와 중소기업인 1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우수 협업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5일에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출연연 탐방, 한밭산책, 기술이전 상담회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지역 과학·산업 인프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행사기간 중에는 200여 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으로 ▲융합대전 수상기업 및 지역별 우수기업의 혁신제품 전시 ▲창업기업 우수성과 소개 ▲대전시 홍보관(전략산업·상장기업 안내) ▲비즈니스 상담부스 등이 마련된다.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협업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융합마스터 기업관'도 선보인다.

또 비즈니스 교류 강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이자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융합대전을 통해 기업 간 협업과 기술혁신이 확산되고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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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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