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 직원들과 '우리의 건강한 한끼' 봉사활동 전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노인의 날' 맞아 영등포쪽방상담소 찾아 어르신 300분께 건강식 대접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은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사막에길을내는사람들'산하 영등포쪽방상담소에 방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300분께 건강식을 대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7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지 100일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앞줄 왼쪽)와 임직원들이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영등포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식 선물 박스 100개를 영등포쪽방상담소 김형옥 소장(앞줄 오른쪽)에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2025.10.10 yunyun@newspim.com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약 15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또한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닭곰탕·삼계탕 등 영양 간편식으로 구성된 100개 박스를 영등포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성 대표가 처음으로 현장 봉사에 참여한 자리였으며 젊은 직원들이 모여 회사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주니어보드' 멤버들도 함께했다.

성 대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고객은 물론 지역사회와도 따뜻한 가치를 나누는 생명보험사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올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5월 서울시와 협력해 보라매공원에 약 710㎡ 규모의 어린이 정원인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했으며 독거 어르신을 위한 한파 대비 기프트 박스 전달, 취약계층 아동 대상 어린이 경제·환경 캠프 개최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