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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솔루션즈, 유럽 최대 공작기계전 참가...'비전 2032'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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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솔루션즈가 25일 EMO 2025에 참가해 첨단 공작기계 기술을 선보였다.
  • 9월 22~26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행사에 23회 참가하며 멀티태스킹머신 등 14종 출품했다.
  • 헬러 그룹 인수와 비전 2032 달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입지 강화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독일 하노버에서 EMO 2025서 열려
"전 세계 30만 대 공작기계 공급"
"유럽 산업의 믿을 수 있는 파트너"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작기계(머신 툴 Machine Tool) 글로벌 3위, 국내 1위 기업인 DN솔루션즈(DN Solutions, 대표이사 김원종)는 유럽 최대 규모의 공작기계 전시회인 EMO 2025에 참가해, 기술 기반 제조 솔루션 글로벌 톱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EMO 2025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됐다. 1975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는 EMO는 세계 최대 공작기계 박람회 중 하나로, DN솔루션즈는 올해로 23회째 참가했다.

김원종 DN솔루션즈 대표이사가 EMO 2025 전시 현장에서 회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DN솔루션즈]

DN솔루션즈는 'Explore the DN SOLUTIONS UNIVERSE'라는 콘셉트로, 멀티태스킹머신과 5축기 등 첨단 장비 10종과 자동화 솔루션 4종을 출품했다. 특히 올해 런칭한 PBF 적층 제조 솔루션 'DLX 450D'를 소개해 많은 관람객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DN솔루션즈는 2년 전 'EMO 2023'에서 발표했던 '비전 2032 - 기술 기반 제조 솔루션 글로벌 톱 리더'을 목표로한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비전 달성을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N솔루션즈는 지난 2년간 ▲설치 기반 확장 : 전 세계 30만 대 이상 공작기계 공급 달성, 주요국 시장 점유율 확대 ▲수요 산업 다각화 : 자동차 및 반도체 분야 넘어 항공우주, 방위 산업 등으로 사업 확장 ▲첨단 기술 리더십 : PBF 적층용 DLX 시리즈 출시, 제조 AI 개발 선도 위해 카본블랙에 지분 투자 ▲글로벌 입지 강화 : 독일 R&D 센터 안정화, 인도 신공장 및 R&D 센터 착공, 미국 시카고 신규 테크센터 개소 등의 성과를 냈다.

DN솔루션즈의 EMO 2025 전시 부스 전경 [사진=DN솔루션즈]

김원종 DN솔루션즈 대표이사는 "1976년 창립 이래 우리는 전 세계에 30만 대 이상의 공작기계를 공급하며,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며 "전략적 파트너십과 현지 투자를 통해 기술 리더십과 글로벌 입지를 계속 확장하고, 전 세계 고객에게 가장 진보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N솔루션즈는 지난달 인수 계약을 체결한 독일 공작기계 명가 헬러(HELLER) 그룹의 경영진과 핵심 인재 등에 대한 존중을 표명했다. DN솔루션즈는 지난 8월 26일 독일 뉘르팅엔에서 헬러 그룹 지주사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관련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김 대표는 기존 및 신규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고객 지원을 지속할 것을 재확인했다. 그는 또한 헬러가 130년 역사에 걸쳐 구축한 기술 전문성과 고객 신뢰를 보존하기 위해 헬러의 경영진과 핵심 인재를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김 대표는 "헬러가 쌓아온 유산, 경영 철학, 기술력은 앞으로도 헬러 운영의 핵심으로 남을 것"이라며 "DN솔루션즈와 헬러는 '하나의 팀'으로서 독일 및 글로벌 산업 전반에 걸쳐 더욱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DN솔루션즈의 EMO 2025 전시 부스 현장을 참관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DN솔루션즈]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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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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