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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3차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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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보전·컨설팅 지원, 노동자 일·생활 균형 및 기업 생산성 향상

[경기북부=뉴스핌]신선호 기자=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과 노동환경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15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 기업 3차 추가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2025년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은 기업이 노사 합의를 통해 ▲주4.5일제 ▲주35시간제 또는 36시간제 ▲격주 주4일제 ▲혼합형 중 하나를 선택해 근로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임금 삭감 없는 선택형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건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기도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3차 추가 모집[사진=경기도] 2025.09.15 sinnews7@newspim.com

앞서 1, 2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 경기도내 기업 중 106개 기업과 1개 공공기관이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도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에 3차 추가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6만 원(주 5시간 단축 기준)의 임금보전 장려금이 지원되며, 기업당 최대 2000만 원 한도에서 ▲업무 프로세스·공정 개선 컨설팅 ▲근태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등 생산성 향상 지원도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으로, 신청은 15일부터 30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4.5일제 시범사업에 동참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참여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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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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