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펀드

속보

더보기

KB자산운용, 임직원 동참 '희망 걷기 캠페인' 발달장애아동 재활치료 돕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교남소망의집에 발달장애 아동 치료 위한 기부금 전달
김영성 대표 "돌봄과 상생가치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발달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를 돕는다.

KB자산운용은 4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 걷기 캠페인'으로 조성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 보호시설인 교남소망의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걷기 참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함께 걸은 1000만보의 발걸음이 모이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재활치료비 1000만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목표 걸음수는 조기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은 발달장애 아동의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등 재활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를 통한 저탄소 생활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9.04 y2kid@newspim.com

교남소망의집은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재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7월부터 교남소망의집과 함께 성장 시기에 필요한 재활치료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아동 밸류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는 "건강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한 이번 '희망걷기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KB자산운용은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자산운용은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 지원과 발달장애 아동 재활치료,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무료 배식봉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벌이며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