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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시도의회운영위원장協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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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권한 확대·정책 역량 강화 매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의회는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지난 21일 제11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숙자 위원장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공식 출범 이후 첫 여성 회장이다. 그는 지난 11일 제19대 후반기 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최호정 의장협의회 회장과 함께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실무위원회로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제11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사진=서울시의회]

이 위원장은 "주민자치 실현과 지방정부의 책임 있는 운영을 이끌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권한 확대는 물론 의원 개개인의 정책 역량 강화가 절실히 요구된다"며 구체적으로 ▲지방의회 예산권·조직권 독립 ▲1인 1 별정직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인사청문제도 권한 강화 ▲지방의회법 제정 등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내년 6월 말까지 경상북도의회 이춘우 운영위원장과 함께 제11대 후반기 회장으로 활동하며 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지방의회 발전·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제안하고 각 지방의회 교류와 협력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의 실무위원회로 지방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정책 강화,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의회 상호교류, 관련 법제도 개선을 논의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협의체이며, 오는 9월 서울에서 제11대 후반기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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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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