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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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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 대변인 김태훈 ▲ 감찰담당관 안광현 ▲ 감찰담당관실 검사 현동길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김영미 ▲법무심의관 조아라 ▲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정우 김민희 ▲ 송무심의관 임길섭 ▲ 법무과장 정우석 ▲ 통일법무과장 이윤구 ▲ 상사법무과장 신희영 ▲ 상사법무과 검사 박혜진 ▲ 법조인력과장 이동근 ▲ 국가소송과장 국진 ▲ 행정소송과장 최성수 ▲ 검찰과 검사 오대건 ▲ 형사기획과장 신동환 ▲ 공공형사과장 김형원 ▲ 국제형사과장 이지연 ▲ 형사법제과장 김준선 ▲ 인권구조과장 정유선 ▲ 인권조사과장 서성목 ▲ 여성아동인권과장 김윤정 ▲ 국제법무정책과장 신도욱 ▲ 국제법무지원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 검사 김준성 ▲ 국제투자분쟁과장 조아라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이은주

◇ 법무연수

▲ 진천본원 기획과장 우만우 ▲ 진천본원 총괄교수 이주영 ▲ 진천본원 교수 호승진 이지은 ▲ 용인분원 구태연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황현아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강민정▲ 용인분원 교수 방지형 김지연 이수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고유진(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진용 ▲ 인권정책관 장준호(특검 파견 유지) ▲ 인권기획담당관 장은희 ▲ 인권감독담당관 박수민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이주현 ▲ 범죄정보기획관 이춘 ▲ 범죄정보1담당관 남철우(특검 파견 유지) ▲ 범죄정보2담당관 고영하 ▲ 형사정책담당관 정현 ▲ 국제협력담당관 강용묵 ▲ 정책기획과장 나하나 ▲ 정보통신과장 김희영 ▲ 반부패기획관 장재완 ▲ 반부패1과장 안동건 ▲ 반부패2과장 안창주 ▲ 반부패3과장 김가람 ▲ 형사선임연구관 임선화 ▲ 형사1과장 박대환 ▲ 형사2과장 김수민 ▲ 형사3과장 김용제 ▲ 형사4과장 장려미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김연실 ▲ 마약과장 전수진 ▲ 조직범죄과장 천대원(특검 파견 유지) ▲ 범죄수익환수과장 나영욱 ▲ 공공수사기획관 임삼빈 ▲ 공안수사지원과장 김명옥 ▲ 선거수사지원과장 장영일 ▲ 노동수사지원과장 홍정연 ▲ 공판1과장 장진성 ▲ 공판2과장 이주희 ▲ 법과학분석과장 문하경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유관모 ▲ 디지털수사과장 이지영 ▲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 심형석 ▲ 감찰1과장 주혜진 ▲ 감찰2과장 김은미 ▲ 감찰3과장 이호석 ▲ 검찰연구관 유종건(양형정책관) ▲검찰연구관 조철(특별감찰팀장) ▲ 검찰연구관 김진영 김방글 이건웅 류승진 성기범 문지연 황윤선 조소인 신기창 임현철 박건태 장성훈 이경환 고기철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윤병준 ▲ 공판부장 박주성 ▲ 송무부장 유태석 ▲ 감찰부장 정용환 ▲ 검사 백찬하 고석홍 강길주 이주일 김춘수 송연규 김정호 도상범 박영준 정진웅 김명수 김종철 김은심 공봉숙 김용자 김지완 정은혜 김수민 손찬오 ▲ 인천지부 검사 정성윤 박정의 ▲ 춘천지부 검사 김경우

◇ 대전고검

▲ 검사 강여찬 김영철 이지형 김호준 김익수

◇ 대구고검

▲ 검사 정용수 정진용 김우 이성식 강백신 이일규

◇ 부산고검

▲ 검사 고병민 안병수 김공주 이희동 김승호 한기식 김동희 ▲ 울산지부 검사 김남순 ▲ 창원지부 검사 서현욱 김용식

◇ 광주고검

▲ 검사 박문수 김환 엄희준 ▲ 전주지부 검사 유민종

◇ 수원고검

▲ 검사 정지영 박병규 김정훈 조광환 곽영환 김진남 손진욱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최재아 ▲ 제2차장 장혜영 ▲ 제3차장 박준영 ▲ 제4차장 이준호 ▲ 공보담당관 권내건 ▲ 인권보호관 허지훈 ▲ 기획담당관 정영서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김훈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형관 양성필 황우진 최현철 홍승현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김영익 정희원 박광현 김준섭 이곤호 원형문 ▲ 인권보호부장 서경원 ▲ 형사1부장 장준호 ▲ 형사2부장 신재홍 ▲ 형사3부장 최재만 ▲ 형사4부장 이정화 ▲ 형사5부장 김지영 ▲ 형사6부장 이시전 ▲ 공판1부장 김지용 ▲ 부장 김희영 ▲ 형사7부장 최태은 ▲ 형사8부장 손상희 ▲ 형사9부장 김정옥 ▲ 조세범죄조사부장 용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박은혜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정가진 ▲ 공판2부장 정희선 ▲ 공판3부장 윤원일 ▲ 공공수사1부장 이병주 ▲ 공공수사2부장 송봉준(특검 파견 유지) ▲ 공공수사3부장 윤수정 ▲ 국제범죄수사부장 김지언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김윤용 ▲ 중요범죄조사부장 소창범 ▲ 공판4부장 정대희 ▲ 반부패수사1부장 이희찬 ▲ 반부패수사2부장 김봉진 ▲ 반부패수사3부장 한문혁(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태순 ▲ 공정거래조사부장 나희석 ▲ 범죄수익환수부장 조재철(특검 파견 유지) ▲ 공판5부장 박경택 ▲ 부부장 조영희 이종혁 이환우 김병욱 정우성 김도형 이수현 김유나 박채원 류경환 최재현 김진우 진경섭 장태형 성대웅 김연주 박은혜 최혜경 임지연 장아량 최여련 김현우 박형수 최우혁 홍성기 이진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송혜숙 김미경 임홍석 김지혜 김진희 조정복 전혜현 황보영 문정신 양진선 김봉경 한주동 조현일 이강우 조동훈 황경원 이자영 이경선 이지은 ▲검사 한승진 이성직 이경아 안인수 이자희 김진호 홍영기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안성희 ▲ 인권보호관 허성환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현철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한윤경 유현정 이장우 ▲ 형사1부장 황성민 ▲ 형사3부장 최용락 ▲ 형사4부장 이유현 ▲ 형사5부장 정지영 ▲ 형사6부장 최재순(특검 파견 유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지나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정우준 ▲ 공판부장 최혜경 ▲ 부부장 김보성(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단장) 이승현 고은실 박성욱 박재호 신영삼 이상민 ▲ 검사 신정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김남훈 ▲ 제2차장 박진성 ▲ 인권보호관 강석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하충헌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봉희 정경진 이종민 유상민 임세호 이영창 황정현 신혜진 ▲ 인권보호부장 김종필 ▲ 형사1부장 송정은 ▲ 형사2부장 최종필 ▲ 형사3부장 이윤희 ▲ 형사4부장 곽금희 ▲ 형사5부장 류주태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희정 ▲ 공판부장 장유강 ▲ 형사6부장 이경민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김진호 ▲ 금융조사2부장 김정환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이상혁 ▲ 부부장 최상훈 박영상 김민석 박경화 이재연 함재원(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신영민 박지영 ▲ 검사 조범진 정성두 윤신명 이현진 안현선

◇ 서울북부지검

▲ 차장 이정배 ▲ 인권보호관 박성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혜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인상 추혜윤 김재성 윤나라 ▲ 형사1부장 김은하 ▲ 형사2부장 유정현 ▲ 형사3부장 장진영 ▲ 형사4부장 곽계령 ▲ 형사5부장 정선제(특검 파견 유지) ▲ 조세범죄조사부장 이태협 ▲ 공판부장 전세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수정 ▲ 부부장 국 원(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특검 파견 유지) 한강일 김승기(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양재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권성희 ▲ 인권보호관 최준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최명규 노정옥 황정임 ▲ 형사1부장 원신혜 ▲ 형사2부장 김주현 ▲ 형사3부장 박상범 ▲ 형사4부장 송인호 ▲ 형사5부장 김진혁 ▲ 공판부장 강은선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변진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희 ▲ 부부장 하준호(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팀장) 김민정(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부팀장) 전효곤 김유나 유새롬

◇ 의정부지검

▲ 차장 김해경 ▲ 인권보호관 임유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최현기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상현 한상훈 ▲ 형사1부장 이정민 ▲ 형사2부장 김영주 ▲ 형사3부장 구민기 ▲ 형사4부장 윤인식 ▲ 환경범죄조사부장 이준희 ▲ 공판송무부장 임홍주 ▲ 부부장 최정민(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김은정(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우옥영 ▲ 검사 박영우

◇ 고양지청

▲ 지청장 정지영 ▲ 차장 김정국(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김창희 ▲ 형사2부장 이대성 ▲ 형사3부장 김민정 ▲ 공판부장 구진미 ▲ 부부장 최은영 송민하 ▲ 검사 정일두

◇ 남양주지청

▲ 지청장 유옥근 ▲ 형사1부장 정일권 ▲ 형사2부장 허정은

◇ 인천지검

▲ 제1차장 이정렬 ▲ 제2차장 손상욱 ▲ 인권보호관 최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계한 김원지 한진희 하재무 ▲ 인권보호부장 오미경 ▲ 형사1부장 이동현 ▲ 형사2부장 박종선 ▲ 형사3부장 정영주 ▲ 형사4부장 김병철 ▲ 형사5부장 정미란 ▲ 국제범죄수사부장 이승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화 ▲ 형사6부장 인훈(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윤국권 ▲ 공판송무1부장 왕선주 ▲ 공판송무2부장 김민정 ▲ 부부장 조남철(서울특별시 파견) 김승언(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이준동(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파견) 한상형 박철(금융위원회(구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손지혜 최윤희(외교부 파견) 박신영 권영주(UNODC 방콕 파견 유지) 정선철 오흥세 김태희 김민정 송선민

◇ 부천지청

▲ 지청장 김종우(특검 파견 유지) ▲ 차장 홍용화 ▲ 형사1부장 여경진 ▲ 형사2부장 남대주 ▲ 형사3부장 유지연 ▲ 공판부장 황윤재 ▲ 부부장 최명수 신비나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현아 ▲ 제2차장 이성범 ▲ 인권보호관 장윤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대룡 권기환 이영규 정성현 김제성 정화준 ▲ 인권보호부장 신건호 ▲ 형사1부장 서영배 ▲ 형사2부장 고은별 ▲ 형사3부장 허성규 ▲ 형사4부장 반지 ▲ 형사5부장 박인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손명지 ▲ 형사6부장 김현우 ▲ 공공수사부장 박지훈(특검 파견 유지)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조정호 ▲ 공판1부장 단정 ▲ 공판2부장 양익준 ▲ 부부장 민영현(국민권익위원회 파견) ▲ 정지은(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 ▲ 서효원(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조윤철(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안재욱 서성광 김성현 이현석 박재훈 김민정 김현수

◇ 성남지청

▲ 지청장 임일수 ▲ 차장 강선주 ▲ 형사1부장 정재신 ▲ 형사2부장 최소연 ▲ 형사3부장 신승호 ▲ 공판부장 강명훈 ▲ 부부장 김미지(금융위원회 파견)

◇ 여주지청

▲ 지청장 이찬규(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최형규

◇ 평택지청

▲ 지청장 조민우 ▲ 형사1부장 강성기 ▲ 형사2부장 김경목 ▲ 형사3부장 전철호

◇ 안산지청

▲ 지청장 이동균 ▲ 차장 김윤정 ▲ 형사1부장 임연진 ▲ 형사2부장 장욱환 ▲ 형사3부장 김승우 ▲ 형사4부장 최수경 ▲ 공판부장 서혜선 ▲ 부부장 노경은 ▲ 검사 서강원

◇ 안양지청

▲ 지청장 하담미 ▲ 차장 최순호(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남수연 ▲ 형사2부장 정원석 ▲ 형사3부장 황진아 ▲ 부부장 추창현(국회 파견) 김치훈(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 춘천지검

▲ 차장 유정호 ▲ 인권보호관 구미옥 ▲ 형사1부장 유효제 ▲ 형사2부장 김지영 ▲ 부부장 신현만 김미영

◇ 강릉지청

▲ 지청장 노선균 ▲ 형사부장 김한민

◇ 원주지청

▲ 지청장 윤원기 ▲ 형사1부장 차경자 ▲ 형사2부장 오창명 ▲ 부부장 설수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소정수

◇ 영월지청

▲ 지청장 최용보

◇ 대전지검

▲ 차장 이유선 ▲ 인권보호관 정현승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재호 이상록 윤동환 최재훈 ▲ 인권보호부장 엄재상 ▲ 형사1부장 김지혜 ▲ 형사2부장 임두환 ▲ 형사3부장 이주훈 ▲ 형사4부장 소재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순애 ▲ 특허범죄조사부장 조은수 ▲ 공판부장 정혜승 ▲ 부부장 임지수 이상미 강화연 민경재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성원(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김현우

◇ 공주지청

▲ 지청장 최수은

◇ 논산지청

▲ 지청장 김형걸

◇ 서산지청

▲ 지청장 정광수특검 파견 유지) ▲ 형사부장 차호동

◇ 천안지청

▲ 지청장 김윤선 ▲ 차장 김태형 ▲ 형사1부장 이재연 ▲ 형사2부장 이경화 ▲ 형사3부장 신은식 ▲ 부부장 김미혜 송새봄

◇ 청주지검

▲ 차장 이완희 ▲ 인권보호관 김상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성훈 신금재 ▲ 형사1부장 김재남 ▲ 형사2부장 송준구 ▲ 형사3부장 조수영 ▲ 부부장 김지은

◇ 충주지청

▲ 지청장 손정숙 ▲ 형사부장 오민재

◇ 제천지청

▲ 지청장 김석훈

◇ 영동지청

▲ 지청장 고아라

◇ 대구지검

▲ 제1차장 김은미 ▲ 제2차장 이승형 ▲ 인권보호관 박건욱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규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홍보가 신종곤 황보현희 ▲ 인권보호부장 최미화 ▲ 형사1부장 어인성 ▲ 형사2부장 최근영 ▲ 형사3부장 윤경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미수 ▲ 공공수사부장 김준호 ▲ 반부패수사부장 박향철(특검 파견 유지)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근정 ▲ 공판부장 최수지 ▲ 부부장 홍완희(국무조정실 파견) ▲ 부부장 오지석 ▲ 부부장 손아지(여성가족부 파견) ▲ 부부장 김영식 ▲ 부부장 윤성호 ▲ 부부장 조종민 ▲ 부부장 진종규 ▲ 부부장 최한얼 ▲ 부부장 이진순 ▲ 검사 김승곤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신동원 ▲ 차장 정명원 ▲ 형사1부장 김상문 ▲ 형사2부장 김정은 ▲ 형사3부장 이선기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재만

◇ 경주지청

▲ 지청장 최선경 ▲ 형사부장 박수

◇ 포항지청

▲ 지청장 최나영 ▲ 형사1부장 이주용 ▲ 형사2부장 유시동

◇ 김천지청

▲ 지청장 김재혁 ▲ 형사1부장 이주현 ▲ 형사2부장 선현숙

◇ 상주지청

▲ 지청장 윤효선

◇ 의성지청

▲ 지청장 권영필

◇ 영덕지청

▲ 지청장 허윤희

◇ 부산지검

▲ 제1차장 신준호 ▲ 제2차장 백승주 ▲ 인권보호관 최재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박철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형식 신지선 박대범 이영화 ▲ 인권보호부장 이세희 ▲ 형사1부장 남계식 ▲ 형사2부장 김희주 ▲ 형사3부장 배상윤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송이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이건표 ▲ 반부패수사부장 이대헌 ▲ 강력범죄수사부장 서정화 ▲ 공판부장 김지윤 ▲ 부부장 이치현(국무조정실 파견) 김형섭 홍지예(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김해밝은 유제민 정윤식 정승원 최성규 신헌섭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최행관 ▲ 차장 김태헌 ▲ 형사1부장 이승학 ▲ 형사2부장 이은윤 ▲ 형사3부장 엄영욱 ▲ 부부장 김동규 석수민(주중국대사관 파견 유지)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김종현 ▲ 차장 채희만(특검 파견 유지) ▲ 형사1부장 기노성 ▲ 형사2부장 신기련 ▲ 형사3부장 허용준 ▲ 부부장 권경호

◇ 울산지검

▲ 차장 이승훈 ▲ 인권보호관 오세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서창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진혜원 ▲ 형사1부장 강호준 ▲ 형사2부장 ▲ 형사3부장 신미량 ▲ 형사4부장 최유리 ▲ 형사5부장 홍희영 ▲ 공판송무부장 조미경 ▲ 부장 김지숙 이정현

◇ 창원지검

▲ 차장 조석규 ▲ 인권보호관 이용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미은 ▲ 형사1부장 박성민 ▲ 형사2부장 정혁준 ▲ 형사3부장 김민구 ▲ 형사4부장 한지혁 ▲ 공판송무부장 최하연

◇ 마산지청

▲ 지청장 김승걸 ▲ 형사1부장 방준성 ▲ 형사2부장 김희연

◇ 진주지청

▲ 지청장 강정영 ▲ 형사1부장 김성태 ▲ 형사2부장 이혜현

◇ 통영지청

▲ 지청장 김형원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강진욱

◇ 밀양지청

▲ 지청장 이한울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세종

◇ 광주지검

▲ 차장 오종렬 ▲ 인권보호관 정보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용한 김선문 윤재슬 문지석 ▲ 인권보호부장 김해중 ▲ 형사1부장 신승희 ▲ 형사2부장 김은경 ▲ 형사3부장 임풍성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세진 ▲ 공공수사부장 김호경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김진용 ▲ 공판부장 정효민 ▲ 부부장 문승태 이현주(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 부부장 강일민(한국거래소 파견 유지)

◇ 목포지청

▲ 지청장 김민아 ▲ 형사1부장 홍정연 ▲ 형사2부장 황영섭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정호

◇ 순천지청

▲ 지청장 용성진 ▲ 차장 홍승표 ▲ 형사1부장 이경석 ▲ 형사2부장 김진희 ▲ 형사3부장 전영우 ▲ 부부장 김현서(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해남지청

▲ 지청장 윤석환

◇ 전주지검

▲ 차장 조만래 ▲ 인권보호관 조희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석용 배철성 ▲ 형사1부장 황수연 ▲ 형사2부장 김금이 ▲ 형사3부장 조상규 ▲ 부부장 고명아

◇ 군산지청

▲ 지청장 최형원 ▲ 형사1부장 홍상철 ▲ 형사2부장 오진세

◇ 정읍지청

▲ 지청장 이상훈

◇ 남원지청

▲ 지청장 김동율

◇ 제주지검

▲ 차장 박성민 ▲ 인권보호관 김일권 ▲ 형사1부장 김정훈 ▲ 형사2부장 황선옥 ▲ 형사3부장 성두경

◇ 타기관 파견 등

▲ 고용노동부 송찬우 ▲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박현규 ▲ 법조윤리협의회 임아랑 ▲ 헌법재판소 김미선 ▲ 헌법재판소 정민희

◇ 의원면직

▲ 노상길 ▲ 최헌만 ▲ 강성용 ▲ 서정식 ▲ 윤경원 ▲ 이덕진 ▲ 권유식 ▲ 김훈영 ▲ 단성한 ▲ 박승환 ▲ 배문기 ▲ 성상욱 ▲ 하동우 ▲ 정원두 ▲ 송명섭 ▲ 허 훈 ▲ 박건영 ▲ 박윤희 ▲ 손은영 ▲ 김창섭 ▲ 안제홍 ▲ 최재호 ▲ 이경준 ▲ 원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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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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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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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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