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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물류데이터 신서비스 개발·실증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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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8일 '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진흥원과 수행기관 8개 사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일정과 성과목표, 향후 실증 및 사업화 방향 등을 공유했다.

착수 보고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07.09 gyun507@newspim.com

해당 지원사업은 스마트물류 기술실증화 사업의 성과 확산과 대전시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물류데이터를 활용해 물류시장의 현안문제 해결과 지역산업을 연계하는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통해 대전시 주력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원사업은 현안 해결형 1종, 지역산업 연계형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안 해결형에는 ▲물류센터 전기화재·설비이상 실시간 감지 서비스, 지역산업연계형에는 ▲AI·디지털 기술 기반 물류작업자 위험 예방 서비스 ▲자율이동로봇 시스템 기반 롤테이너 이송 자동화 ▲산업현장 안전과 노동 부하 감소를 위한 스마트 태그 및 ESL 기반 우편 물류 운송용기 (롤테이너) 관리 서비스 ▲생성형 AI를 활용한 최적의 물류 포장정보 생성 및 견적 자동화 서비스 등을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물류데이터 기반 신서비스 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은 올해 6월부터 내년 11월 30일까지이며,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대전은 국내 5대 택배사의 허브터미널과 중부권IMC가 소재하고 있는 물류거점도시"라며 "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주력산업과 물류산업을 연계하여, 디지털 물류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지역기업 육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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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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