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한국앤컴퍼니그룹, AI 컨퍼런스서 'AI 혁신 사례·트렌드' 공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Gen AI SEOUL 2025 컨퍼런스에서 김성진 전무 발표
'데이터/AI 드리븐' 펼치며 디지털 혁신에 속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은 최근 개최된 AI 컨퍼런스에서 제조업을 대표해 생성형 AI 혁신 사례와 트렌드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업계 경영자, 실무자, AI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en AI 혁명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Gen AI SEOUL 2025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Gen AI SEOUL 2025 컨퍼런스에서 제조업을 대표해 생성형 AI 혁신 사례와 트렌드를 공유했다.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 김성진 전무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사진=한국앤컴퍼니]

행사는 오전 키노트 세션과 오후 트랙 세션으로 진행됐고, 한국앤컴퍼니그룹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의 김성진 전무와 실무자가 각 세션에 강연자로 참여했다.

김성진 전무는 '기업은 어떻게 생성 AI로 혁신을 이끄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키노트 세션의 좌장을 맡으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전반의 AI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전략에 따라 '데이터/AI 드리븐'을 펼치며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AI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컴파운드 조합법을 만드는 '버추얼 컴파운드 디자인(Virtual Compound Design)' 시스템, 타이어 패턴 디자인을 스스로 학습해 생성하는 '패턴 생성 AI 모델' 기술 등으로 AI 기술 적용 성과를 창출했다.

그룹 차원에서는 대화형 AI 서비스 챗HK(ChatHK) 등으로 직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선정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그룹 본사를 방문한 가운데 AI 기술 적용 성과를 발표하고 해당 기술을 시연한 바 있다.

김 전무는 키노트 세션을 통해 "생성형 AI는 제조업의 미래다. 실제 회사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향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직원들의 역량이 향후 기업의 성장 key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후 트랙 세션에서는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 실무진이 '기업 실무 환경에서의 AI 서비스 아키텍처와 운영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AI 운영 인프라와 아키텍처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 교육, 경진대회, 사내 제안을 통한 AI 관련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있으며, 현재 적용 중인 AI 기술을 더욱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수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 프로젝트 등 다양한 시도도 이어갈 방침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