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핀테크

속보

더보기

토스, 토스애즈 에이전시 초청 컨퍼런스 '블루원더랜드'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로 3회째…약 300명 광고 업계 관계자 참여
토스애즈와 에이전시 간 전략 및 협업 사례 공유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자사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Toss Ads)의 주요 파트너 에이전시를 초청한 컨퍼런스 '블루원더랜드'(Blue Wonderlan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블루원더랜드'는 토스애즈와 주요 에이전시 간의 전략과 협업 사례를 공유하는 대규모 네트워킹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년 간 함께한 파트너 에이전시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4월 첫 개최 이후부터 큰 호응을 얻어온 이 행사는 올해 약 300명의 광고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규모다.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이승건)는 자사 광고 서비스 '토스애즈'(Toss Ads)의 주요 파트너 에이전시를 초청한 컨퍼런스 '블루원더랜드'(Blue Wonderland)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사진은 김형빈 토스 광고사업총괄이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토스]

이번 행사는 전날(28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렸으며 ▲나스미디어 ▲메조미디어 ▲인크로스 등 약 50개 에이전시가 참석했다. 토스에서는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 ▲김형빈 광고사업총괄 ▲최선화 광고사업부문장 등이 연사로 나서 토스애즈의 비전과 성장 전략과 향후 광고 시장에서의 포지셔닝 방향을 직접 공유했다.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는 "토스애즈는 토스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사업 중 하나"라며 토스애즈가 지향하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 광고 전략 차별화에 대해 설명했다. 김형빈 광고사업총괄은 플랫폼의 성장 여정과 전략 미디어로의 진화 과정, 그리고 에이전시와의 소통 및 신뢰 구축을 중점으로 설명했다.

실제 협업 성과로는 더블랙레이블 소속 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K-POP 걸그룹 'MEOVV'의 컴백 캠페인 사례를 발표했다. 고양이 키워드, 10대 타깃 등을 중심으로 기획된 본 캠페인은 토스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타기팅을 통해 기존 지면 중심 캠페인 대비 높은 참여율과 전환율을 기록했다.

또 즉문즉답 세션, 타기팅 게임 등 에이전시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토스애즈의 핵심 기능과 광고 제품 로드맵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각사 실무진 간의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에이전시 관계자는 "블루원더랜드를 통해 토스애즈의 광고 플랫폼이 어떻게 설계되고 운영되는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에이전시 간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가 광고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약 2년 반 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보다 혁신적인 광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