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코스콤, 가정의달 5월에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전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가정의 달 맞이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 확산 노력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활동 시행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코스콤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펼쳐진 다채로운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IT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을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달 사회공헌활동은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5월 7일에는 코스콤 '꽃담' 동호회와 연계해 어버이날 맞이 생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이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는 영등포구 내 노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 등 총 300여 명의 어르신께 전달됐다. 생화 카네이션을 통해 전해진 정성과 감사의 마음은 소외된 이웃의 어버이날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꽃꽂이 동호회 '꽃담'과 함께한 카네이션 만들기 [사진=코스콤] 2025.05.26 y2kid@newspim.com

5월 13일에는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푸르메재단에서 운영하는 '푸르메소셜팜'(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의 농업 기반 일터)을 찾아 온실 및 가공동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를 통해 신입사원들은 사회적 가치와 봉사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또한 지난 5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영등포구 내 18개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갈비탕 등 보양식을 제공했다. 특히 영등포구 관내 로컬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코스콤 김도연 경영전략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연결을 지속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