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GAM]구리와 함께 몸값 뛴다 FCX ① AI부터 트럼프까지 '호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저비용 침출로 생산 확대
트럼프 관세 수혜 예상
세액 공제 기대감

이 기사는 5월 21일 오후 1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불확실성이 취임 초기부터 금융시장을 흔들고 있지만 한 가지 명료한 대목은 핵심 원자재와 광물 산업을 육성하는 데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월가는 다양한 원자재 가운데 특히 구리를 주목한다. 전기차부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까지 최첨단 산업에 필수품이기 때문. 트럼프 행정부가 국내 구리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우호적인 정책을 펼 가능성이 높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월 구리에 수입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국내 구리 생산을 회복시키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투자은행(IB) 업계는 미국 광산 업체 프리포트 맥모란(FCX)을 추천한다. 스스로 '아메리카 코퍼 챔피언(America's Copper Champion)'이라 지칭하는 업체가 실제로 미국 구리 섹터의 성장을 주도하며 주가 상승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다.

실제로 프리포트 맥모란은 미국 구리 시장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1912년 설립, 113년의 역사를 가진 업체는 미국의 국내산 구리 제련에 70%에 달하는 물량을 공급한다. 때문에 월가는 런던금속거래소에 비해 미국의 구리에 높은 프리미엄이 주어질 경우 프리포트 맥모란이 커다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구리 [사진=블룸버그]

이미 2025년 초 이 같은 상황이 현실화됐다. 원자재 트레이더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 관세를 예상하고 런던금속거래소에 대해 미국에서 거래되는 구리에 상당폭의 프리미엄을 얹었다. 지난 4월 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프리포트 맥모란의 캐슬린 쿼크 최고경영자(CEO)는 프리미엄이 연간 이익을 8억달러 가량 늘리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프리포트 맥모란이 실제로 미국의 '구리 챔피언'이라는 데 두 가지 근거를 제시한다. 먼저, 업체는 저비용 침출 기술을 이용해 미국 내 기존에 채굴한 광석에서 구리를 얻어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광산 프로젝트를 추가로 확장하지 않고 구리 생산을 대폭 늘리는 한편 매출을 확대한다는 복안이다. 침출은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통상 화학 용액을 사용해 광석에서 구리를 분리해 낸다.

업체는 저비용 침출을 통해 2025년 구리 판매량을 40억파운드로 늘릴 수 있다고 장담한다. 업체의 구리 생산량 가운데 미국의 비중이 35%로 파악됐다. 침출 계획은 올해 말까지 약 2억파운드의 생산량에 도달하고, 2026년 말가지는 3억~4억파운드, 그리고 2030년 말까지는 8억파운드에 이를 전망이다.

프리포트 맥모란 최근 1년 주가 추이 [자료=블룸버그]

이 수치는 프리포트 맥모란의 2025년 총 구리 생산량과 1분기 미국 내 생산량 3억700만파운드를 감안할 때 작지 않은 의미를 갖는다고 월가는 강조한다.

두 번째 이유는 프리포트 맥모란이 이미 미국 내에서 상당한 규모의 이른바 브라운필드(brownfield) 확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브라운필드란 이미 개발된 부지나 시설을 확장하거나 개조하는 프로젝트로, 완전히 새로운 시설을 건설하는 그린필드(greenfield)와 대조를 이룬다. 업체는 특히 애리조나 주의 배그대드와 새퍼드 지역에서 브라운필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진행중이다.

확장 프로젝트는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지만 경영진은 장기적으로 이를 통해 구리 생산량을 25억파운드까지 확대할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이 가운데 47%는 미국에서, 나머지는 인도네시아와 칠레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는 이와 함께 구리가 기존 섹션 45x 세금 공제 대상으로 채택되면 프리포트 맥모란이 커다란 혜택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섹션 45x 세금 공제는 미국 내 생산 비용의 10%에 해당하는 세금 공제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미국의 상공회의소가 지지하는 이 정책이 시행되면 미국 내 새로운 투자와 생산을 촉진할 것으로 월가는 예상한다.

프리포트 맥모란은 전세계 최대 광산업체 가운데 하나로, 구리와 금, 몰리브덴 등을 생산한다. 특히 구리가 업체의 핵심 광물이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분기를 기준으로 프리포트 맥모란의 연결 수익(consolidated revenues) 가운데 구리 사업 부문의 비중이 7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업체의 모든 사업 부문에서 발생한 수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구리와 관련된 사업 활동이 차지하는 비율이 75%에 이른다는 얘기다. 연결 수익은 회사와 자회사들의 모든 수익을 합친 수치를 의미하는데, 다만 내부 거래를 제외하고 집계된다.

2024 회계연도 프리포트 맥모란의 총 매출액 320억달러 가운데 구리 섹터가 차지한 비중은 53%로 나타났다. 구리 가격이 1파운드 당 0.10달러 변동할 때 업체의 연간 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 평균 예상치가 4억2500만달러 변동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업체는 미국을 포함한 북미와 페루와 칠레를 중심으로 한 남미 지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 광산 프로젝트의 거점을 두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에서 주로 구리 및 금 광산을 운영하고, 콜로라도에서는 몰리브덴을 생산한다.

2024년 업체의 비즈니스는 다소 부진했다. 인도네시아 그래스버그 광산의 구리 생산량이 3억7600만파운드로 기대치에 못 미쳤다. 용광로 가동 문제를 포함해 생산라인 운영 측면의 난제들이 발생하면서 업체의 발목을 잡았다.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한 구리의 수출 역시 다수의 규제와 정책 측면의 난관을 만나면서 일정 부분 위축됐다. 지난해 글로벌 구리 가격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지만 강달러와 무역 불확실성,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 등 거시경제 측면의 악재들이 꼬리를 물면서 업체의 비즈니스를 압박했다.

2024년 프리포트 맥모란의 매출액이 두 자릿수의 성장을 이뤘지만 순이익률이 8.1%에서 7.4%로 하락했고, 순이익이 18억9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6% 늘어나는 데 그쳤다.

시장 전문가들은 2025년 이후 반전을 기대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원자재 산업에 대해 우호적인 정책 기조를 펼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구리와 금값 상승이 업체에 반사이익을 가져다 주고 있기 때문.

프리포트 맥모란은 2025년 40억파운드의 구리를 판매하는 한편 금과 몰리브덴을 각각 160만온스와 8800만파운드 판매할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영업현금흐름은 62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미국 광산 프로젝트의 구리 생산이 2025년 8% 늘어난 뒤 2026년과 2027년에도 증가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경영진은 예상한다. 금 생산도 2025년 기존 예상치보다 7%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1분기 업체의 이익은 월가의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1~3월 사이 순이익이 3억5200만달러, 주당 24센트로 전년 동기 4억7300만달러 및 주당 32센트를 밑돌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 평균인 23.8센트를 간신히 넘어섰다.

1분기 인도네시아 광산의 유지 관리 작업으로 인해 업체의 전체 구리 생산 규모는 전년 동기에 비해 20% 가량 감소한 가운데 매출액은 57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의 전망치를 상회했다.

런던금속거래소에서 구리 가격은 1~3월 사이 10.7% 급등했다. 전세계 최대 구리 소비국인 미국과 중국의 수요가 여전히 탄탄하기 때문에 프리포트 맥모란의 연간 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월가는 예상한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