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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플랜' 출시 5달 만에 15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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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저속 식단 레시피를 활용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CJ제일제당은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다섯 달 만에 누적 판매 150만 개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햇반의 웰니스 제품 중 하나인 햇반 곤약밥보다 2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지난해 말 첫 선보인 '햇반 라이스플랜'은 저속 식단 관리로 주목받고 있는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레시피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햇반 렌틸콩현미밥+'와 '햇반 파로통곡물밥+' 2종으로 출시됐으며, 두 제품 모두 삶은 달걀 1개 이상의 단백질과 바나나 5개 이상의 풍부한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밥이다. 고대작물 파로는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한 주목해야 할 10대 고대작물 중 하나다.

[사진= CJ제일제당]

'햇반 라이스플랜'의 인기 요인에는 다양한 혼합 곡물의 배합으로 식사량 조절이 용이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식단 관리가 가능한 것은 물론, 밥짓기가 번거로운 잡곡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솥반'에 이어 차별화된 밥짓기 기술인 진공가압살균(PSPS)'을 적용해, 잡곡의 식감과 맛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웰니스 제품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햇반의 품질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 밥만 바꿔도 똑똑하고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가능한 '햇반의 집밥화'를 이뤄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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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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