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MLB] 오타니·에드먼, 홈런포... 다저스, 도쿄 개막전 2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발 사사키 데뷔전서 3이닝 5볼넷 1실점... 다저스, 컵스에 6-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타니와 에드먼의 홈런포를 앞세운 LA 다저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시리즈에서 2연승했다.

다저스는 19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돔에서 펼쳐진 시카고 컵스와 월드투어 도쿄시리즈 2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도쿄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타니가 19일 도쿄 시리즈 2차전 5회초 솔로포를 때리고 홈런 셀레브레이션을 하고 있다. 2025.3.19 psoq1337@newspim.com

다저스 선발 사사키는 빅리그 무대 데뷔전을 치렀으나 제구 난조로 조기 강판됐다. 57개의 공을 던지며 3이닝 1피안타 5볼넷 1실점(1자책) 3탐삼진을 기록했다. 컵스 선발 스틸은 4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무너졌다.

[도쿄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사사키가 19일 도쿄 시리즈 2차전 1회초 투구하고 있다. 2025.3.19 psoq1337@newspim.com
[도쿄 로이터 =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에드먼이 19일 도쿄 시리즈 2차전 3회초 솔로포를 때리고 홈으로 들어오며 코치와 손을 마주치고 있다. 2025.3.19 psoq1337@newspim.com

다저스는 2회초 2, 3루 기회에서 포수 켈리의 패스트볼과 키케 에르난데스가 희생플라이로 2-0 앞서나갔다. 3회초 토미 현수 에드먼의 좌월 솔로포로 1점을 보탰고 4회초 키케 에르난데스의 투런포로 5-1까지 달아났다.

다저스가 5-2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선 오타니가 솔로포를 작렬시켜 도쿄돔을 뜨겁게 달궜다. 바뀐 투수 네이트 피어슨의 5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5회말 스완슨이 좌전 적시 2루타로 6-3을 만들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