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BBQ, 가맹점주 '원포인트 무상교육'..."'품질 유지' 선순환구조 만들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운영 노하우·기술 트렌드 접목해 실질적인 도움 예상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BBQ가 일선 패밀리(가맹점주)들의 요청에 적극 지원하고 품질 및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제너시스BBQ그룹은 경기 이천에 있는 프랜차이즈 교육 시설인 치킨대학에서 패밀리를 대상으로 '원포인트레슨(OPL)'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BBQ가 패밀리(가맹점주)들의 요청에 적극 지원하고 품질 및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원포인트레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은 가맹점주들이 BBQ 직원의 설명을 듣는 모습. [사진=BBQ]

치킨대학을 수료한 지 오래돼 신메뉴 조리법과 같은 새로운 내용들에 대한 학습이 더 필요하거나, 자체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을 꾀하며 도움을 받고자 하는 패밀리들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교육에 대한 수요가 발생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런 가맹점주 요청에 따라 BBQ는 최근 교육을 희망하는 매장들을 대상으로 치킨대학에서 무상 재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교육에 필요한 비용은 모두 본사가 부담했으며 '패밀리와의 상생'이라는 BBQ만의 기업 철학 실천을 이어갔다.

이번 교육은 위생, 서비스 등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운영 노하우부터 신제품 및 주력 제품들에 대한 조리 실습까지 다양하게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패밀리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구성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했다.

교육에 동참한 한 패밀리는 "지속적으로 출시되는 신메뉴의 조리법 숙련이나 매장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해 평소에도 고민이 많았다"며 "본사 차원에서 패밀리들의 니즈에 관심을 갖고 세심한 교육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매장 운영에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BBQ 관계자는 "하루 종일 이어지는 고된 일정에도 하나라도 더 배워가고자 의욕을 보이는 가맹점주들의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자사는 항상 패밀리와의 '상생'을 먼저 생각하고 적극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모든 매장들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