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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日 요나고 노선 내달부터 주 5회로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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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운항 노선…평균 탑승률 85%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에어서울이 다음달 31일부터 일본 돗토리현의 대표 도시 요나고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18일 밝혔다.

요나고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소도시다.

에어서울 항공기. [사진=에어서울]

일본에서 작은 현에 속하지만 '리틀 후지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다이센 산과 바다, 온천을 한곳에서 모두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본의 3대 소고기로 유명한 '돗토리규'와대게 같은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일본 대도시에 익숙해져있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소도시만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골프여행지로도 떠오르고 있다.

에어서울의 단독 노선인 요나고 노선은 2016년 첫 취항했으며 엔데믹 이후 2023년 10월 복항했다. 이후 현재까지 7만명의 양국 국민들을 수송했으며 이 기간(2023년 10월~2025년 2월15일) 평균 탑승률은 85%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케이팝, 케이푸드 열풍과 맞물려 돗토리현에서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다.

에어서울의 돗토리 노선은 현재 주 3회(수·금·일)운항중이며 3월 31일부터는 주 5회(월·수·목·금·일)로 증편 운항된다.

오후에만 인천을 출발하던 기존 스케줄과 달리, 증편을 통해 매주 목요일에는 오전 9시30분 인천 출발편이 추가됨으로써 하루를 꽉 채운 넉넉한 여행도 가능해졌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증편을 계기로 아름다운 자연과 먹을거리뿐 아니라 골프나 트래킹 같은 다양한 여행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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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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