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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퍼레이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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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채보상로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퍼레이드 참가자 모집
누구나 신청가능한 시민참여형 거리 퍼레이드 개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2025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메인 콘텐츠인 퍼레이드 참가자를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를 대표하는 시민참여 축제,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다가올 5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11일 이틀간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축제는 예년처럼 축제기간 중 차량 없는 국채보상로(서성네거리~공평네거리) 600m 거리에서 펼쳐지는 거리 퍼레이드를 메인 콘텐츠로 펼친다.

퍼레이드는 경연부문인 '파워풀 퍼레이드'와 비경연부문인 '원더풀 퍼레이드'로 나뉜다. 특히, '파워풀 퍼레이드'의 총 상금은 1억 5천만 원이며 대상 수상 팀은 대구광역시장상과 상금 3000만 원을 받게 된다.

'파워풀 퍼레이드'(경연)는 국내 30인 이상, 해외 20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구=김용락 기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퍼레이드 참가자 모집를 모집한다.[사진=대구시] 2025.02.01 yrk525@newspim.com

참가팀은 준비한 공연을 4분 내외로 구성해 각 구간마다 1회씩 총 3회 퍼포먼스를 진행해야 한다. 전문 퍼포먼스팀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부(올해 신설)를 포함해 일반부, 실버부, 아동·청소년부, 글로벌부 등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원더풀 퍼레이드'(비경연)는 인원제한 없이 개인, 친구, 가족, 학교, 기관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음악에 맞춰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시민참여형 퍼레이드로 이뤄진다.

퍼레이드 참여팀은 차량 없는 거리를 마음껏 누릴 수 있고 마련된 포토존에서 축제의 한 순간을 이색적으로 남길 수 있다. '원더풀 퍼레이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퍼레이드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 누리집을 통해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다.

박윤경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올해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자유로운 거리, 활력있는 퍼레이드'라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참가자 모두 자유와 활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경연 퍼레이드뿐만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비경연 퍼레이드도 준비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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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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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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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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