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푸조, 한국 고객 전용 멤버십 '푸조 라이온 하트'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출시 연도 무관하게 공식 수입된 차량 구매 고객 대상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푸조가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최초로 한국 고객만을 위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푸조 라이온 하트(Peugeot Lion Hearts)'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푸조가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최초로 한국 고객만을 위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푸조 라이온 하트(Peugeot Lion Hearts)'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푸조]

푸조 라이온 하트는 푸조 브랜드의 진정성과 가치를 담아 국내 시장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국내 푸조 오너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초석을 다진다.

푸조 라이온 하트는 소유한 모델의 출시 연도와 상관없이 국내에 공식 수입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푸조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멤버십 가입 고객들에게는 전용 A/S 혜택, 웰컴 패키지, 다양한 오너 이벤트 및 브랜드 행사 우선 참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푸조 브랜드와의 깊이 있는 연결을 통해 소속감은 물론 더욱 발전된 고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먼저 푸조는 멤버십 가입 고객들이 소유한 푸조 차량을 오랜 시간 경제적으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시즌별, 자동차 생애주기별 A/S 케어 서비스 '라이온 케어(Lion Care)'를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상시 변경,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멤버십 런칭을 기념하여 올 연말(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첫선을 보이는 라이온 케어는 ▲보증 만료 고객 대상 프로그램 ▲연장 보증 할인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할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모파(MOPAR®) 순정 부품 (엔진오일, 타이어 제외)을 차량 보유기간에 따라 3-5년 대상 15%, 5-7년 대상 20%, 7년 이상 대상 30%까지 지원한다. 

연장 보증은 멤버십 가입자 중 신차(6개월 및 5000km 이내, 선도래 기준)는 10%, 기존 보유 차량(36개월 및 10만km 이내, 선도래 기준) 고객에게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여기에, 모파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는 차량 보유 기간에 상관없이 멤버십 회원 모두 2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멤버십의 기본 혜택인 웰컴 패키지는 '504', '205' 등 푸조의 화려한 역사를 상징하는 모델들을 형상화한 굿즈 및 푸조 로고가 각인된 다이어리, 멤버스 스티커로 구성된다. 동시에, 1개월 내 초기 가입자 대상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푸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포인트(100만원)를 제공하며, 2등(3명)에는 차종에 맞춰 30만원 주유권 또는 전기충전카드, 3등(20명)에게 스타벅스 상품권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내년부터는 푸조의 독창적인 문화와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멤버십 전용 이벤트를 통해 오너들 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소속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푸조만의 프렌치 감성과 매력을 공유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브랜드의 철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멤버십 출범은 푸조가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는 동시에 앞으로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푸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며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란티스코리아는 멤버십 출범과 더불어 푸조 고객들의 A/S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센터 확대 계획을 함께 실행 중이다. 스텔란티스 산하 브랜드의 모든 고객들에게 일원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tellantis Brand House)' 전략하에 브랜드 통합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2025년부터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