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손꼽히는 A주 고배당株, '정주우통버스' 6대 투자매력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주 대표하는 'TOP50 고배당주' 리스트 중 1위로 선정
'점유율+배당+실적+가성비+해외진출+정책' 6대 매력

이 기사는 10월 24일 오전 11시0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손꼽히는 A주 고배당株, '정주우통버스' 6대 투자매력①>에서 이어짐.

 

◆ 투자매력4. 해외시장 질주, 글로벌 경쟁력 확대

최근 우통객차가 주력하는 성장전략은 제품의 프리미엄화와 글로벌화다.

우통객차는 중국 버스의 해외진출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3년 전세계 40여개 국가와 지역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우수한 실적을 달성, 핵심 해외 시장에서 주류 버스 공급업체 중 하나로 떠올랐다. 우통객차는 수출 시장 점유율이 20%를 넘어서는 유일한 중국 버스 제조사다.

2020~2027년은 해외 신에너지 버스 수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우통객차가 글로벌 선두 버스 공급사로 성장하는 시기로 분류된다.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인해 우통객차의 해외시장 매출 신장이 눈에 띄게 늘어난 시기는 엄밀히 말해 2023년부터다. 2023년 한 해 동안 영업수익(매출)과 순이익은 270억4200만 위안과 18억1700만 위안으로 각각 24.05%와 139.36% 늘었는데, 해당 기간 중대형 버스 수출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이 매출 신장의 결정적인 배경이 됐다.

정주우통버스는 매년 해외 시장과의 협력을 확대하면서, 버스 수출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중국 버스 산업 관련 데이터 제공업체 중국버스망(中客網)에 따르면, 9월 버스(3.5m 이상) 수출량은 5262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2% 증가했고, 3개 분기(1~9월) 수출량은 4만2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6.8% 증가해 상용차 전체 수출 증가율을 상회했다. 수출량은 9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지속했다.

그 중에서도 중대형 버스 시장의 강자 정주우통버스는 단연 눈에 띄는 수출량을 달성, 1~9월 버스 수출량은 909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7%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시장 점유율은 21.5%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최근인 10월 2일 정주우통버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4 정주우통버스 브랜드 데이'에서 신에너지 상용차 종합 제어 기술 제공 플랫폼 YEA와 함께 4개의 차종을 발표했다. 향후 2개의 신차종을 출시를 계획 중이며, 이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시장조사업체 마크라인(Marklines)에 따르면 중국 버스 수출의 증가 여력은 20만대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전세계 버스 시장에서 전기 버스의 침투율(전체 버스 중 전기 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3%에 불과하나, 향후 상승할 잠재력은 비교적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점에서 전통 버스에서 신에너지 버스로 영향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정주우통버스의 성장 잠재력 확장 가능성도 크다고 판단된다.

[사진 = 정주우통버스 공식 홈페이지] 올해 9월 이탈리아 버스 운영업체 Asf Autolinee는 정주우통버스가 생산한 23대의 전기차를 사들였다.

◆ 투자매력5. 신에너지차 보조금 정책 수혜주

중국 당국이 마련한 신에너지 차량에 대한 보조금 지원책은 대중교통 버스 수요를 확대하는 매우 강력한 기재가 된 가운데, 정주우통버스는 최대 정책 수혜주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7월 31일 교통운수부와 재정부는 '신에너지 도시 대중교통 버스 및 동력 배터리 교체 보조금 시행 세칙(이하 세칙)'을 발표했다.

해당 세칙은 차량당 평균 6만 위안, 신에너지 도시 대중교통 버스 교체 시 차량당 평균 8만 위안, 동력 배터리 교체 시 차량당 4만2000 위안의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조금 액수는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규모다.

현재 전국 31개 성(省)과 시, 자치구가 모두 보조금 세칙을 발표했으며, 2024년에는 상하이(上海), 충칭(重慶), 지린(吉林), 랴오닝(遼寧), 칭하이(青海), 저장(浙江), 장쑤(江蘇) 등 7개 성에서만 1만대 이상의 공공버스를 교체할 예정으로, 신에너지 버스 선도기업 중 하나인 정주우통버스의 수혜가 예상된다.

최근 정주우통버스는 올해 3분기(7월 1일~9월 30일) 다양한 정부 보조금으로 4645만7300 위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상기 정부 보조금이 모회사 귀속 주주들의 순이익에 미친 기여분은 3364만4500 위안에 달했다.

화복증권(華福證券)은 도시별 신차 교체 보조금이 잇따라 발표되며 지원 역량이 확대되는 가운데, 자동차 업체들의 판매량이 늘어나며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 평했다.

[사진 = GAM] 우통객차(宇通客車 ·정주우통버스·YUTONG 600066.SH) 3년간 주가 추이

◆ 투자매력6. 저평가 매력 앞세운 高가성비

정주우통버스에 대한 높은 시장의 관심을 방증하듯 주가 또한 상승세다.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최고가를 갈아 엎으며 가파른 우상향 곡선 흐름을 그려온 정주우통버스는 5월 정점을 찍고 변동성을 확대하며 상승폭 일부를 내주었으나, 9월 들어 다시 반등에 성공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월 23일 최신 종가 기준 정주우통버스의 주가는 올해 들어 114% 이상 올랐다. 특히 5월 최고점과 비교해서는 13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은 업계 평균치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가성비 매력 또한 매우 커져 있는 상태다.

10월 23일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시가총액/순이익)은 18.43배로 완성차 섹터 PER 평균치(54.77배)를 밑돈다. 현재 정주우통버스는 PER 기준 섹터 구성종목 중 5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