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13개국 520개사 참가
-AI 기술 중심 지속 가능한 미래 실현 첨단 기술 공개
-CES의 주관사 미국소비자기술협회 'CES 2025' 프리뷰도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서 AI 활용 콘텐츠 큐레이션을 둘러보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렸다.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서 미래형 컨셉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올해로 55번째 열린 KES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24의 주제는 '하이브리드 AI, 지속가능한 세상을 그리다'이다.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서 AI 를 활용한 에어컨 실시간 센싱을 체험하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유니티 부스서 VR를 통한 로봇 통제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13개국 520개사가 참가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2만2천23㎡)로 열렸다. 2024 한국전자전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간 융합으로 인공지능 대전환(AX), 모빌리티, 로보틱스, 혼합현실(XR), ESG 등 각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첨단 기술을 공개했다.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큐빅 부스서 AI 기반 합성 데이터 설명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부스서 AI B2B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삼성전자가 마련한 스마트싱-삼성 헬스 에코시스템 부스서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특히 삼성전자는 AI 기능이 강화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개인 맞춤형 AI가전을 선보였다. LG전자는 AI 홈솔루션과 AI 코어테크, AI 기반 체성분 분석 솔루션을 전시했다.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이 티앤엘 헬스케어 부스서 AI 기반 패치를 통한 건강 체크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페인트팜 관계자가 이동형 프로젝션 '이프 D'를 시연하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한편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의 주관사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CES 2025' 프리뷰와 한국-프랑스간 기술 생태계 '테크포굿(Tech4Good)'도 오는 25일에 열린다.
국내 최대 전자·IT 산업 전시회인 2024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B,D홀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서 AI를 활용한 티움 미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또한 이번 2024 한국전자전은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2024.10.22 leemario@newspim.com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2026-09-22 14:53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2026-09-22 12:2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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