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대구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수요자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DL이앤씨 시공 단지, 우수한 상품성 입소문 타며 관심
낮은 건폐율에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눈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대구의 중심 입지에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에서 유일한 1∙3호선 더블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데다 브랜드 가치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 설계가 적용돼 지역 시세를 리딩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총 12회 수상,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7년 지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10회 수상 등으로 대한민국 대표 주거 브랜드로서의 가치와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8월에는 비즈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4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스타일과 케어, 클린, 솔루션 등 주요 부문에서 고득점을 얻으며 관련 데이터 영역 전반에서 호평을 받았는데, 이는 e편한세상의 다양한 첨단 기술의 도입과 실용성에 중점을 둔 접근 방식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DL이앤씨는 e편한세상을 통해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e편한세상의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은 세대 내는 물론 단지 내 조경, 동 출입구, 커뮤니티 등 고객이 생활하는 공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DL이앤씨가 시공한 단지들은 고급 상품들이 입소문을 타며 지역 대장주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KB부동산 시세 자료를 보면 부산 부산진구 대장주 단지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23년 12월 입주)' 전용면적 84㎡ 매매가 시세는 올해 9월 기준 7억1,500만원으로 4억원대였던 분양가보다 최대 약 2억7,000만원 이상 올랐다. 단지는 분양 당시 부산 최초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들이 적용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구 남구 대명동 일원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도 마찬가지다. 단지는 대구에서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1,5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압도적인 규모만큼 남다른 상품들이 적용된다.

우선,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와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dePoem)' 등이 적용된다. 특히 단지 건폐율이 18%로 동간 간격이 넉넉하며, 여유로운 단지 내 공간에는 잔디마당과 수경시설이 있는 '드포엠파크'가 단지 중심에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 센터도 눈길을 끈다. 입주민 건강을 위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사우나와 아이들도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코트 등이 마련된다. 특히 게스트하우스와 같이 차별화한 공간도 조성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T 바닥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도입한다. 지하 주차장은 세대당 1.3대의 넉넉한 주차 대수로 설계하며, 충분한 전기차 충전기를 마련한다. 아울러 각 동의 지하 1층은 택배 차량이 진입할 수 있는 주차장 높이를 확보해 안전한 단지 내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우수한 입지도 장점이다. 대구에서 1∙3호선 더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유일한 단지이며, 단지 북측에 진출입로가 계획되어 있어 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도 반경 1km 내에 위치해 있어 남구 교통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아이 키우기에도 좋은 환경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직선거리 300m 거리에 대구영선초가 위치한다. 또 반경 1km 내에 경상중, 대구제일중, 경구중, 경북예고, 경북여고, 대구고 등 다수의 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올해 완공 예정인 '대구 대표 도서관'을 비롯해 구립 도서관인 '이천어울림도서관'과 '남구 스마트도서관'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4년 연속 종합 1위에 달하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로 조성돼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상품들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라며 "그동안 주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최신 설계가 적용되는 만큼 향후 입소문을 타고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는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110㎡ 총 1,758가구의 대단지로, 이중 전용 59~84㎡ 111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택전시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