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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보 엄마아빠의 육아문제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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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문가와 해법찾는 소통형 '서울양육포럼' 개최
서울양육포럼 포스터.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서울시는 초보 엄마아빠가 육아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육아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해결책을 찾아보는 '서울양육포럼'을 오는 2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서울양육포럼'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훈육 노하우, 양육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열린다.

육아전문가 패널로는 방송 출연과 육아서 등을 통해 양육자들에게도 친숙한 조선미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조선미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EBS 육아학교' 등에 부모 멘토로 출연했으며,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 '조선미의 현실 육아 상담소' 등 다수 육아서를 집필했다.

김효원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유튜브 '서울아산병원', '육퇴한 밤' 등의 채널에서 다양한 주제의 양육 상담 영상들로 양육자들에게 친숙하며 '모든 아이는 예민하다', '엄마의 마음이 자라는 시간' 외 다수 육아서를 집필했다.

포럼 이후에는 고민별로 길이가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양육자의 바쁜 육아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짧은 영상이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seoul-scc)과 인스타그램(instagram.com/seoulcenter)에 게시될 예정이므로, 관심 있는 양육자는 쉽게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육아 고민이 있는 양육자들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육아전문가의 1:1 '맞춤형 양육코칭'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양육코칭'은 문제행동별 체크리스트를 통한 양육자의 자가진단 결과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놀이 영상을 육아전문가가 분석해서 양육자별로 꼭 필요한 코칭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맞춤형 양육코칭'은 미취학 영유아를 양육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육코칭센터 누리집(https://sccic-pc.kr)을 통해 신청부터 전문가의 종합코칭 솔루션 제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육아가 처음인 초보 엄마아빠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맞닥뜨리는 모든 상황들이 처음 겪는 일들이라 혼란스럽고 궁금한 점도 많으실 것"이라며 "서울시가 마련한 '서울양육포럼'과 '맞춤형 양육코칭'을 통해서 양육자들의 육아 고민이 해결되고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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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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