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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한국도로협회, 아세안 교통 연수..."철도·물류 협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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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한국도로협회가 아세안(ASEAN) 8개국 교통공무원 26명을 초청해 11일간 철도·도로 등 교통 분야 연수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입교식에는 아세안 교통공무원과 코레일, 국토부, 도로협회 관계자 등 모두 40여 명이 참석했다.

26일 열린 아세안(ASEAN) 교통 분야 연수 입교식. [사진=코레일] 2024.08.27 gyun507@newspim.com

이번 연수는 국토부가 주관하고 코레일과 도로협회가 각각 철도와 물류, ITS(지능형 교통체계), 도로안전 분야 강의와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맡는다.

코레일은 한국의 철도·물류시스템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서울 구로에 있는 철도교통관제센터, 고양 KTX 차량기지, 부산신항역 등 현장 견학을 진행하며 철도·물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도로협회는 한국 도로안전·ITS 관련 정책과 관련 세부 시스템·대책방안, 구축효과 등에 대한 강의와 견학을 마련했다.

김원응 코레일 해외남북철도사업단장은 "코레일은 2008년부터 100여 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57개국 1770명의 연수생을 배출했다"며 "올해로 11년을 맞은 한-아세안 교통공무원 연수사업은 아세안 국가와의 철도·물류 분야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27일 오후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국내 11개 건설사와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업 관계자가 연수생들과 교류하는 '비즈니스 미팅'을 마련,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한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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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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