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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쌀의 날' 맞아 국산 쌀 소비 촉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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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청계광장 '쌀의 날' 행사서 '라이스 베이스드' 시음행사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세계푸드는 '쌀의 날(8월 18일)'을 맞아 국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쌀의 날' 기념행사에서 신세계푸드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소비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산 가루 쌀로 만든 식물성 음료 '유아왓유잇 식물성 라이스 베이스드(이하 라이스 베이스드)'을 활용한 홍보행사를 펼쳤다.

[사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독자적 대안식품 R&D 역량으로 개발한 '라이스 베이스드'는 국산 가루쌀, 현미유 등 100% 식물성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넣어 만들어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6월에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4 국제식음료품평회(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맛을 인정받았다. 또한 식이섬유(14g/1L 기준)와 칼슘(999mg/1L 기준)은 풍부하고 글루텐, 콜레스테롤,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이날 신세계푸드는 건강에 관심이 높은 중장년층을 비롯해 동물복지, 지구환경을 중시하는 젊은 층과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라이스 베이스드' 시음행사를 펼치며 가루쌀 음료의 우수한 맛과 영양 성분에 대해 알렸다. 특히 '라이스 베이스드'를 통한 가루쌀 소비 확대로 국내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

이어 신세계푸드는 15일부터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유아왓유잇 식물성 라이스 베이스드' 팝업 매대를 운영하며 시음행사를 펼치고, 동시에 '라이스 베이스드'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를 제안하는 '베러 밀(Better Meal)' 캠페인을 시작했다. 

특히 '쌀의 날' 당일인 18일부터 G마켓, 카카오 쇼핑하기 등에서 '라이스 베이스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가격할인, 음료 및 시리얼 증정을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며 가루쌀 음료의 우수한 맛과 영양, 사회적 가치도 적극적으로 함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쌀의 날을 맞아 국산 가루쌀로 만든 '라이스 베이스드'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국산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판매 채널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국산 쌀 소비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8월 18일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풀면 팔(八), 십(十), 팔(八)이 된다는 점에서 '쌀 한 톨을 얻기 위해선 농부의 손길이 88번 필요하다'는 의미와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를 기리기 위해 농립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제정한 기념일이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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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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