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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11회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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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토교통부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서울시립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1회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포스터 [사진=국토부]

이번 '제11회 드림업 공간정보 캠프' 참가 신청은 이티에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캠프 지원동기, 공간정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심사해 초·중학생 각 30명씩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공간정보 미래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드림업 캠프는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실습교육을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약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드림업 캠프는 지난해 보다 참가인원을 확대하고 비수도권 참가자를 고려해 2회차로 나눠 서울시립대학교 야외실습장에서 당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드론 시뮬레이터를 통한 비행 실습체험과 더불어 공간정보를 제작하고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실습과정을 구성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프 당일 오전에는 참가자들이 드론 안전 및 조종 교육을 수강한 후 실제 드론을 활용해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를 취득하고 수동 조작 비행과 다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드론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드론 비행을 체험하게 된다.

오후에는 공간정보와 브이월드에 대해 알아보고 브이월드 기능을 활용해 오전에 드론을 활용해 취득한 3차원 공간정보 데이터를 플랫폼에 탑재하고 가시권, 조망원 등 3D분석·시뮬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보는실습 과정으로 진행한다.

박건수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드림업 캠프는 참가자 수를 확대하고 더 나은 체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한 만큼 미래 꿈나무인 초·중학생들이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국토 분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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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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