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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직장인 대상 '프롬프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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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원티드랩과 네이버클라우드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원티드X네이버클라우드 프롬프톤'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롬프톤(Prompthon)은 시스템 명령 메시지인 프롬프트(Prompt)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제품 혹은 서비스를 만드는 행사를 뜻한다.

[사진=원티드랩]

이번 프롬프톤에서 원티드랩은 생성형 AI 개발·운영 구독 솔루션인 '원티드 LaaS(LLM-as-a-Service)'를 제공한다. 원티드 LaaS는 원티드랩이 다수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솔루션으로, ▲비개발자도 생성형 AI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 ▲다양한 LLM 모델(하이퍼클로바X 외 6종) ▲환각현상 제어를 위한 RAG(검색증강생성) 기능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 ▲프로젝트 및 프리셋 단위 상세한 토큰 사용량·비용 관리 등을 지원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초거대 언어모델(LLM)인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이퍼클로바X는 언어 능력뿐 아니라 수학적 추론, 보편 지식,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프롬프트 개발이라는 특성상 1인 1팀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최대 4명까지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비개발직군 직장인부터 이미 생성형 AI를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나 보다 편리한 개발 환경을 경험하고 싶은 개발직군 직장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원티드랩 공식 홈페이지 내 커리어 탭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7월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프롬프트를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 예선 심사 결과는 7월18일에 온라인으로 발표한다. 본선 심사 및 시상은 7월27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본선 심사에서는 원티드랩과 네이버클라우드 리더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기술 완성도 ▲아이디어 참신성 ▲사업성 측면을 중심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시상은 총 4개팀에 이루어진다. ▲고품질상(1팀) ▲아이디어상(1팀) ▲튜닝상(1팀)에는 각 상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하이퍼클로바 X 특별상을 선정해 별도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상자 전원에는 네이버 사옥 '네이버 1784' 투어 기회가 제공된다. 예⋅결선 진출자에는 원티드 이력서의 경쟁력을 높여 공고 지원 시 우대받을 수 있는 '인증뱃지'와 하이퍼클로바 스케일 AI 개발 도구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이 제공된다. 결선 진출자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티드 포인트 10만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유영광 네이버클라우드 리더는 "이번 대회는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개발 분야의 직장인도 네이버의 초대규모 AI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실 서비스로 구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형민 원티드랩 AX사업개발 총괄은 "원티드 LaaS는 비개발자도 쉽게 프롬프트를 개발할 수 있는 도구로 실제 최근 진행한 원티드랩 사내 프롬프톤 참가자 중 80%는 비개발자였다"며 "챗GPT 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일정 수준 이상 다루는 직장인이라면 이번 프롬프톤을 통해 생각만 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 업무 적용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개인과 기업의 생성형 AI 활용도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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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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