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브라질 주식 "쌀 때 비중 늘려라" - ② 월가 사들이는 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밸류에이션 신흥국 절반 수준
기업 매출-이익 턴어라운드
고용-소비 주도로 성장 회복

이 기사는 6월 5일 오후 4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피벗(pivot, 정책 전환) 기대감 이외에 밸류에이션 저평가도 월가가 브라질 주식의 비중 확대를 권고하는 근거다.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브라질 증시는 남미 지역의 신흥국 주식시장 가운데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다.

보베스파 지수와 브라질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아이셰어 MSCI 브라질 ETF(EWZ)가 과거 12개월 실적을 기준으로 7배 내외에 거래되는 상황이다.

이머징마켓에 광범위하게 투자하는 아이셰어 이머징마켓 ETF(EEM)이 14배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브라질 증시가 상대적으로 절반 가량 저평가됐다는 계산이 나온다.

미국 증시와 비교하면 저평가가 더욱 두드러진다. 뉴욕증시의 S&P500 지수는 과거 12개월 실적을 기준으로 24배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다.

야데니 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대표는 투자 보고서를 내고 "브라질 주식시장이 상품 가격 하락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지만 기업 펀더멘털을 근거로 볼 때 강력한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브라질 증시의 보베스파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

실제로 브라질의 최대 수출 품목인 대두 가격이 2024년 초 이후 7% 이상 하락해 밀과 코코아 등 주요 농산물의 가격 급등과 대조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야데니 대표는 브라질 주요 기업에 대한 월가의 예상 실적 상향 조정에 주목한다. MSCI 브라질 인덱스 편입 종목들의 202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경우 2023년 매출액이 9.8% 급감한 이후 강한 턴어라운드를 이루는 셈이다. 이들 기업의 순잉기 역시 2023년 22.3% 감소했지만 2024년 0.9% 완만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 기준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

브라질의 강력한 민간 소비가 실물 경제와 주식시장에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모간 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고용 시장이 탄탄하고, 최저 임금이 상승 추세"라며 "가계 소비가 브라질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한편 주식시장에도 훈풍을 몰고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3년 말 기준 5550억달러를 웃도는 운용 자산을 보유한 이타우 유니방코는 5월 초 보고서를 내고 개인 여신이 전년 동기에 비해 11% 이상 늘어났고,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신이 가파르게 늘어나지만 연체율이 통제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은행은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브라질 증시 전반의 상승 반전을 겨냥해 핵심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은 상장지수펀드(ETF) EWZ와 소형주로 구성된 아이셰어 MSCI 브라질 스몰캡 ETF(EWZS)를 추천한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2000년 출시한 EWZ는 브라질 증시의 대형주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총 운용 자산 규모가 46억달러를 웃도는 펀드는 최근 1개월 평균 거래량이 1772만주에 이를 정도로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뜨겁다.

펀드의 운용 보수는 0.59%. 포트폴리오에는 광산 업체 발레(VALE3)가 11.8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페트롤레오 브라질레이루(PETR3) 및 페트롤레오 브라질레이루 Pfd(PETR4)가 각각 8.25%와 10.09%씩 편입됐다.

브라질 최대 시중 은행 이타우 유니방코 홀딩(ITUB4)가 8.20% 편입됐고, 전자 전기 업체 WEG(WEGE3)와 탄산 음료 대기업 앰베브(ABEV3)가 각각 3.67%와 2.92%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펀드의 단기 성적은 초라하다. 2024년 초 이후 15%를 웃도는 손실을 기록했고, 최근 1개월 사이 손실이 약 7%에 달했다.

3개월 사이 펀드는 10.90%의 손실을 기록했고, 최근 1년 사이에는 2.59%의 수익률을 올렸다. 3년간에는 2.22%의 손실을 냈다.

EWZS는 블랙록이 2010년 출시한 펀드로, MSCI 브라질 스몰캡 인덱스를 벤치마크로 추종한다.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수 후 보유 전략으로 자산을 불리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탄생한 펀드는 총 운용 자산이 2억달러를 밑도는 소형 상품이다.

최근 1개월 평균 거래량 역시 50만주를 소폭 상회, 앞서 살펴본 EWZ와 상당한 괴리를 보이고 있다. 펀드의 운용 보수는 0.59%다.

포트폴리오에는 항공기 제조업체 엠브라에르(EMBR3)가 9.29%로 편입 비중 1위를 차지했고, 식품 업체 BRF(BRFS3)와 쇼핑몰 업체 알로스(ALOS3), 브라질 최대 제철소 메탈루기카 게르다우(GOAU4)가 각각 3.99%와 3.07%, 2.61%씩 편입됐다.

소형주 펀드 역시 2024년 운용 성적은 저조하다. 최근 1개월 사이에만 약 4%의 손실을 냈고, 연초 이후 14%의 손실을 기록했다. 최근 1년과 3년 사이 손실폭은 각각 5.30%와 10.09%로 파악됐다.

시장 전문가들은 브라질의 경제 전망을 낙관한다면 광산주 발레와 석유가스 업체 페트로브라스가 유망하다고 조언한다.

뉴욕증시에서 거래되는 발레 ADR은 2024년 초 이후 24% 폭락했다. 시장 조사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배당수익률이 10.9%에 달하고, 이를 감안할 때 비중 확대 전략이 타당하다는 의견이다.

페트로브라스에 대해 미국 온라인 투자 매체 식킹알파는 연초 이후 주가 약세와 변동성 상승에도 배당 수익률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2024년 1분기 브라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분기 대비 0.8% 성장했다. 2023년 4분기 0.1% 위축됐던 경제가 반등한 셈이다.

연율 기준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5%로 집계, 월가의 예상치인 2.2%를 웃돌았다. 강한 고용이 지속되면서 가계 소비가 전분기 대비 1.5% 증가, 경제 성장에 힘을 실었다.

인텨뱅크의 라파엘라 비토리아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국내 수요가 탄탄하다"며 "중앙은행이 5월 금리 인하 이후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해 조심스러운 목소리를 내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5월2일(현지시각) 브라질의 신용등급을 투자 등급보다 두 단계 아래인 BB로 유지한 한편 등급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