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정읍서 바이오특화단지 전북유치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기관‧기업이 상생하는 바이오 생태계 조성"

[정읍=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자치도는 11일 정읍시 첨단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바이오 혁신기관 및 입주기업들과 바이오특화단지 유치를 기원하고 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정읍시‧익산시‧전주시를 트라이앵글 벨트로 묶어 바이오 특화단지에 공모했으며 정읍시는 지역내 바이오 강점으로 내세우는 국내 비임상 국책 연구기관들과 미생물‧동물의약품 관련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지난 4월 첨단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부설 바이오 규제혁신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정읍 바이오특화단지 유치기원·상생발전 간담회[사진=전북자치도]2024.06.11 gojongwin@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이학수 정읍시장, 정병엽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장, 김차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장, 황경화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장, 김태혁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장,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 임문택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을 비롯 ㈜케어사이드, ㈜휴벳, ㈜바이오메이신 등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산단입주기업 대표, 지역대학, 바이오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29일 생명경제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에 이어 첨단산업단지 입주기관‧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개최한 이날 간담회는 산업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급변하는 바이오 시장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소통하자고 힘을 모았다.

김관영 지사는 "우리가 목표로 하는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 산업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상생하는 시장 중심의 생태계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바이오 산업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