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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부소장에 최영기 전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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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경력 20년…R&D 연구 활력 기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이 지난 1일자로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의 수석을 담당했으며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최영기 전무 [사진=유한양행] 2024.06.03 sykim@newspim.com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로 유한양행은 R&D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26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이자 향후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미 FDA승인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개발했고, 다수의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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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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