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쿠팡플레이, 지예은과 '광주 vs 울산' 석가탄신일 매치 쿠플픽 중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쿠팡플레이가 오는 15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광주 FC와 울산 HD FC의 K리그1 8라운드 순연 경기를 오후 3시 15분부터 '쿠플픽'으로 생중계한다.

'SNL 코리아'에서 활약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른 'MZ 대표' 배우 지예은이 게스트로 나선다. 지예은은 특유의 통통 튀는 입담을 발휘하여 한준희 해설 위원, 정용검 캐스터와 함께 프리뷰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쿠팡플레이가 'MZ 대세 배우' 지예은과 함께 '광주 vs 울산' 경기를 쿠플픽 생중계한다. [사진=쿠팡플레이] 2024.05.13 alice09@newspim.com

지예은과 쿠플픽의 만남은 지난해 4월 K리그1 7라운드 '대전 vs 울산' 경기 이후 두 번째다. 당시 지예은은 영화 '헤어질 결심'의 탕웨이를 패러디한 '마라탕웨이'의 말투로 양 팀을 소개하고, MBTI 기준으로 키 플레이어를 선정하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 가득한 프리뷰쇼를 선사했다. 1년 사이 대세 배우로 부상한 지예은이 이번 프리뷰쇼에서는 어떤 캐릭터를 소환해낼지 기대를 모은다.

광주와 울산의 8라운드는 석가탄신일에 열리는 유일한 K리그1 경기로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광주는 시즌 초반 강등권에서 고전했지만 최근 3경기 2승 1패로 상승세를 타며 순위를 9위까지 끌어올렸다. 3년 연속 K리그1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하며 승점 1점차로 1위 포항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로 떠나는 쿠플픽은 올 시즌 들어 처음이다. 지난해 쿠플픽 중계차는 전국의 축구장을 오가며 왕복 9,030km를 달렸다. 쿠팡플레이는 올 시즌에도 울산, 서울, 전주, 안양 그리고 광주에서 쿠플픽을 이어가며 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청 경험을 만들어내고 있다.

쿠플픽은 쿠팡플레이가 자체 기획, 제작 및 송출하는 오리지널 스포츠 콘텐츠다. 쿠팡플레이만의 최첨단 장비와 기술을 활용하여 매치 도미넌스, 패스 분포도 등 분석 데이터를 제공한다. 여기에 화려한 게스트와 함께 예능적인 볼거리를 더해, 전문성과 재미를 둘 다 잡은 양질의 중계로 호평받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K리그뿐 아니라 라리가, 리그 1, 다음 시즌부터 독점으로 선보이는 분데스리가 등 해외 축구 리그를 생중계한다. 12일부터 프리미어 리그 승격이 걸린 EFL 플레이오프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26일 DFB-포칼 결승전과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 중계를 앞두고 있다. 15일 개막하는 여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는 4년째 독점으로 중계한다. 이 외에도 포뮬러 원(모터스포츠), ONE 챔피언십(격투기), 데이비스 컵(테니스), 마스터스 토너먼트(골프) 등 다채로운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