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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대개발 실현 위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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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임진강 권역 관광 콘텐츠 관련 관광 사업 추진 논의
고양·김포·파주·연천 지역 관광콘텐츠 정책.개발과제 점검
광역적 관광인프라 개발 실현 가능성 제고방안 집중 논의

[의정부=뉴스핌] 최환금 기자 = 경기도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북부 대개발 관련 관광 분야의 구체화를 위한 한강·임진강 권역 관광콘텐츠 개발회의를 개최했다.

한강 권역은 김포·고양·파주시가, 임진강 권역은 파주시·연천군이 속해 있으며, 천혜의 환경을 품고 있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관광자원 연계 개발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경기북부 대개발 실현을 위한 한강·임진강 권역 관광콘텐츠 개발회의가 개최됐다. [사진=경기도 북부청] 2024.05.13 atbodo@newspim.com

10일 회의에서는 4개 시군의 관광 잠재력이 무엇이며,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4개 시군에서는 관광개발 관련 총 17건의 안건을 발표했고, 도의 균형발전기획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련 실·국장 및 경기연구원, GH, 경기관광공사에서도 참석해, 안건에 대해 개발 가능성을 높이고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찾아보는 토론이 진행됐다.
 
경기도는 경기북부 시군을 한탄강, 한강·임진강, 북한강, 평화로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관광콘텐츠와 관광인프라 개발계획을 도-시군뿐 아니라 시군 간에도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7일에는 한탄강 권역 관광콘텐츠 개발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의 계획이 서로 연계되고 잘 맞물려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성과도 같이 공유돼야 한다"면서 "경기북부 관광콘텐츠 종합계획을 별도 수립하겠다.", 향후 경기북부 대개발 추진과 관련해서는 "북부 대개발이 북부 10개 시군만의 스토리가 아닌 31개 시군이 모두 참여해 고민해야 하는 스토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음 회의는 북한강 권역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개최할 예정이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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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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