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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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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청약 특별 판매 혜택, 중도금 무이자 통해 내 집 마련 부담 줄인 점 돋보여
2회차 분양물량 '조망' 최대 강점, 복선전철 수혜로 향후 '수도권 생활권'도 편입 기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 19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물량 공급을 위한 주택전시관에 인파가 몰리며, 1회차 성공 분양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란 분위기가 입증됐다.

일요일인 이날 찾은 주택전시관은 입구부터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내부에는 모형도와 유니트 관람을 끝마친 이들이 청약, 계약 상담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행렬로 앉을 자리조차 부족해 보였다. 2회차 분양물량은 중대형 평형 위주 구성된 덕분에 방문객은 다양한 연령층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원주시에 오래 살았을 법한 노년층도, 원주시에 직장이 있을 듯한 직장인 연령층 부부도, 그리고 신혼부부도 주택전시관 곳곳에서 마주칠 수 있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주택전시관에서 들리는 대다수의 목소리는 탁 트인 조망에 대한 칭찬들이었다. 실제 주택전시관에는 106동 약 20층 높이에서 남동향으로 펼쳐진 탁 트인 백운산 등을 바라보는 실사진이 걸려 있었는데, 원주시 내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탁 트인 조망을 집 안에서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사실에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여기에 2회차 청약 신청 고객에게 특별 판매 혜택인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대한 호응 역시 높았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분양가까지 오르고 있는 상황 속에 제공되는 이 혜택은 통상 수백, 수천만원에 이르는 발코니 확장비를 아끼게 하고, 고금리 상황에 따른 이자 부담까지 줄여주게 하는 효과가 있다.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가파른 집값 상승으로 인해 심리적인 내 집 마련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등을 고려해 향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상황"이라고 조언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아파트다. 이중 2회차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84㎡A 103세대 △84㎡B 69세대 △102㎡ 50세대 등 총 222세대로 전 세대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2회차 분양물량의 전 세대는 원주시에서 희소한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다. 우수한 조망권으로 매수 가능한 유일한 신규 분양물량으로 전 세대가 단지 전면부에 배치돼 백운산 등 탁 트인 조망권과 개방감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동안 앞을 가리지 않아 산 조망이 가능한 동들이 주변 단지에서도 가장 빠르게 분양이 완료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번 2회차 분양물량의 가치를 본 이들의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로 워크아웃 및 신용등급 하향이 불거진 대형 건설사들과 달리, 자기자본 대비 PF보증 비율(35.7%)이 주요 건설사 중 낮고, 2023년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을 확보한 대형 건설사인 DL이앤씨가 시공한다.

이 단지에는 원주시 최초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적용되고 단지 내, 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돼 공기질도 깨끗하게 유지된다. 또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60T),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설계를 통한 단열기술 등 독보적인 기술력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단지로 지어진다.

현재 착공 중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해당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원주에서 여주까지 9분,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40분, 원주에서 인천까지 87분이 소요 예정으로 '수도권 생활권'을 본격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수서~광주, 월곶~판교 철도사업까지 마무리되면 인천(송도), 서울 강남(수서)에서 강릉(경강선), 부산(중앙선)까지 연결되는 호재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KTX 중앙선을 통해 청량리역까지 이동하게 되면서 집값이 오른데 더해 최근 서울역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됐고, 이번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향후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 등이 이뤄지게 될 경우 단계적인 집값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청약은 1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1순위 청약 시 전용면적 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102㎡는 100% 추첨제가 적용돼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청약 당첨 기회를 엿볼 수 있다.

중도금 대출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금융 비용까지 대폭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또한 이 단지는 2월 25일 이전 입주자 모집공고를 진행하여 담보대출 전환 시 '스트레스 DSR' 적용을 받지 않는다. 반면 앞으로 2월 25일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가 나오는 신규 분양 단지는 DSR이 적용,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이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홈플러스 원주점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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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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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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