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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세스바이오, 제놀루션과 CLIA Lab 시장 진출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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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대표이사 최영호)는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과 미국 CLIA Lab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국 CLIA Lab 시장 진출을 위한 분자진단 분야의 자동화 장비 및 시약 개발/보급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해외 네트워크 활용을 통해 미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 한국 진단제품의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엑세스바이오는 한국에서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성능의 분자진단 제품을 발굴하여 미국 LDT(진단랩 개발 테스트, Laboratory Developed Test) 시장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제놀루션은 자궁경부암,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질환과 성매개 감염병, 장내세균 등 박테리아성 질환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핵산추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 관계자는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의 응급상황을 거치며 진단Lab시설이 증가하였다. 이는 분자진단이 보편화되는 계기가 됐고,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에 기반, LDT 사업을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LDT는 CLIA인증 Lab에서 FDA 인허가 없이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국내 진단 제품의 미국 시장 출시를 가속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2022년 전세계 LDT 시장은 51억불로 추정되고 있으며, 연평균 6.7%씩 성장하여 2028년 약 76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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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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