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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크로니클', 신규 소환수 '비스트 라이더'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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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27일,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태생 5성 소환수 '비스트 라이더'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비스트 라이더'는 야수에 타고 있을 땐 아군을 지키는 든든한 전사형 소환수지만, 죽음에 이르는 피해를 받으면 야수에서 내린 뒤 빠른 속도와 높은 공격력을 지닌 암살자형 소환수로 변한다. 공격 속도에 비례해 적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증가하는 특수 능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각 속성에 따라 방어력 감소, 면역, 강화 효과 해제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거나 적에게 부여할 수 있다. 특히, 불 속성과 물 속성, 어둠 속성 비스트 라이더는 대상보다 공격 속도가 높으면 스킬 쿨타임이 감소하며, 바람 속성과 빛 속성 비스트 라이더는 각각 적에게 스킬 감속과 '빛의 기운'에 따라 추가 효과를 누적 적용시키는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사진=컴투스]

이 밖에도 새로운 콘텐츠로 신규 소환수를 체험할 수 있는 '시험의 정원'이 추가됐다. '시험의 정원'에서는 비스트 라이더와 함께 전투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물 속성 비스트 라이더의 소환수 이야기 2부와 하늘무희, 팔라딘, 마법 검사의 형상변환도 만나볼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우선 10월 19일까지 불·물·바람 속성 비스트 라이더를 획득할 수 있는 특별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비스트 라이더 소환수 이야기와 레이드, 성장의 길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신비의 소환서, 5성 데빌몬, 천공석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10월 19일까지 열리며, 물 속성 선인, 5성 무지개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10월 5일까지 실시된다. 영웅 지역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초월 재료 선택 상자, 각인석 등을 받을 수 있는 시즌 오픈 이벤트도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10월 11일까지 다양한 '크로니클'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응모 이벤트가 열리며, 참여만 해도 천공석을 지급받을 수 있는 다른 그림 찾기 이벤트가 10월 9일까지 열린다. 또한 미션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송편을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한가위 기념 이벤트가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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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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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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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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