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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日 도쿄 콘서트 전석 매진 성료 …1만6000명 관객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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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태연이 4년 만에 찾은 일본 도쿄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태연은 지난 8, 9일 양일간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태연 콘서트-디 오드 오브 러브 인 재팬(TAEYEON CONCERT - The ODD Of LOVE in JAPAN)'을 개최,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감각적인 음악 및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소녀시대 태연의 도쿄 콘서트 현장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3.07.10 alice09@newspim.com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4월에 열린 '태연 재팬 투어 2019~시그널~(TAEYEON JAPAN TOUR 2019~Signal~)' 이후 4년 만의 공연인 만큼, 이틀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만 6000명의 관객을 동원, 태연의 막강한 티켓 파워와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태연은 'INVU'로 공연의 포문을 연 후 발랄한 퍼포먼스의 '위크앤드(Weekend)', 특유의 감성을 담은 '노 러브 어게인(No Love Again)'과 독보적 음색이 돋보이는 '유 베터 낫(You Better Not' 등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이번 일본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일본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보이스(VOICE)'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해 팬들을 감동케 했으며, 앙코르까지 포함해 총 24곡의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약 4년 만에 일본 단독 콘서트로 태연을 만난 관객들 역시 공연 내내 기립한 채 핑크빛 팬라이트를 흔들며 한국어 가사를 따라 부르는 등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오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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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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